옛날 학창시절 선생님이 하신 말씀인데

똑똑한 사람은 길가다 장애물이 있으면 비켜서 가고
멍청한 사람은 장애물에 계속 쳐박으면서 뚫고 가려 한다고

딱 지금 상황에 맞아떨어지는 말인듯

상점을 열면 누가 사갈 수 있다는 리스크가 있고 그걸 생각할 지능이 있으면
털리면 안되는 물품은 개인거래로 옮기는게 마땅한데
누군지도 모를 불특정 다수에게 왜 사가냐고 징징거리면서 계속 1원상점 여는거 보고 있자니
돌고래만도 못한 지능을 갖고 있는건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