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명의 버티고우측 총직원이 게임
몆개를 현재 관리하는 입장일텐데
벌써부터 신섭해주세요는 생기면야
좋지만 이사람들 회사 규모를 보아
무리로 보입니다

정식으로 버티고측 대항해시대 온라인으로
다시 태어나고 매출이 순조롭게 나오고
실적이 일단 좋아야 신섭을 증설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괜히 게임사에서 회원들 늘면
서버 늘리고 좀 없다싶으면 서버 통폐합
하는게 아닐테니 말이죠

GM도 준비하고 광고도 하고
넷마블이 포기한거 코에이랑 다시 싸바싸바
한거보면 버티고우측 규모로 봤을때
이사람들도 상당한 전대미문의 준비를
하지않았나 싶은데

신섭은 첫달 매출부터 일단 보고
성패가 결론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