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 지하실에서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먼저 2025년 을사년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말씀드리고자 하는 바는. 신년이라고 경험치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

말중에. 첫 단추를 잘 매야한다 라는 말이 있읍니다..

명일. 1월1일은 한 해를 시작하는 첫 단추입니다..

첫 시작을 게임에 쏟기보다.. 의미 있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그럼 이만.. 글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