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12-31 18:12
조회: 2,858
추천: 14
옥중 서신![]() 리스본 지하실에서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먼저 2025년 을사년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말씀드리고자 하는 바는. 신년이라고 경험치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 말중에. 첫 단추를 잘 매야한다 라는 말이 있읍니다.. 명일. 1월1일은 한 해를 시작하는 첫 단추입니다.. 첫 시작을 게임에 쏟기보다.. 의미 있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그럼 이만.. 글 줄입니다..
EXP
66,149
(82%)
/ 67,001
Since. 2011.
|

칼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