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유저.

매번 계정료 낸다면서 현질 트박 구매하며 도박성이 짙은 뽑기에 도전.
소소한 재미라고는 하는데 꽝꽝 뽑다보면 분노해서 질러대는 것 같음.
액수가 상당함.

그 다음 다클러 유저.

남만 및 육메 및 도래 전문가.
막대한 두캇 벌이 유저로 추정됨.

기타 신생 뉴비 및 복귀 왔다리 이탈 갔다리 재복귀 반복 유저.
대부분 이벤트때 반짝 복귀하고 말고를 반복하는 것으로 보임.

어찌 되었건 이 세가지 유형이 대항을 유지 중.

대항 경제는 대충 보니 

일단 헤비 트박 질러댄 아이템중 일부만 빼고는 다 팔아 재낌 특히 중복 소재들임.
아이템인 시장판에 깔리면....
거의 대부분을 존나게 구매하는 층은 바로 다클러들 인듯 보임.

다클러들은 육메 남만 도래를 이용해 두캇을 쟁여 뒀다가 
트박템 질러 유저들이 쏟아낸 것을 흡수하는 것 같음.

극히 일부는 뉴비. 복귀 유저들이 감당.

트박러들은 계정비 내면서 산 트박탬 빨랑 정리하고 두캇 벌어서 그 돈을 소중히 모아서
근사한 배들을 주로 삼.

반대로 다클러들은 

그렇게 트박탬으로 나온 아이템들로 구매해 부 캐릭들의 창고연장
풍신. 각종 소모용 아이템을 캐릭마다 소비하며 두캇 벌이에 나서고
그 외에 선박 재료를 모아 제대로 된 배를 제작해.
다시 팔아 먹는 것 같음.

이때 확률 때문에 막대한 재료가 소진됨.

이런 방식으로 트박템이 소진 되는 것으로 보임.
무한 반복.

뭐 이제 알았냐고 하면 이제 생각이 들었음.

누구 편 들겠다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굴러가는 경제라는 것을 문득 깨달았다.
정도로 이해 하시길 바람.

뉴비 =  복귀 = 트박러 = 다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