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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02:22
조회: 2,136
추천: 3
내가 다클을 하는 이유첨 나왔을때부터 깔짝깔짝 접었다 폈다를 반복하다
2009~11년도 즈음인가? 벨벳온라인으로 재미 붙이고 65렙 만렙일때 군렙하다 재미 붙이고 일때매 바빠서 좀 접었다가 돌아와서 모험좀 해볼까 하다가 스킬수 압박때문에 기왕 할꺼 다클시작해서 꾸준히 접었다 폈다 하는중 이번에 파파야로 이관되서 다시 좀 깔짝거리면서 하는데, 예전에 내가 언제 노젓기 연성만랭 찍었었는지 해역조사 육지조사등등 했었던것 기억도 안나고, 뭔가 연성 만랭 찍혀있으면, 생각도 안나는데 만랭 되어있는것 보고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듦. 그리고 돌아왔을때 뭐부터 해야할지 검색삼매경이라 귀찮아서 역시 라이트하게 모험퀘나 하면서 즐기면서 다클함 뭐 돈벌면서 남만 육메 이런거 하라해도 지겨워서 때려죽여도 못하고 겜에서 두캇버는 시간에 현업으로 돈벌어서 현질하는게 1000배는 빠름. 그냥 내가 보기좋은 배 타고 다니면서 내만족 하면서 즐기는 겜이라고 생각됨 다클논쟁이 왜 이렇게 핫한지 모르겠는데, 많은 사람들이 하길래 나도 시작했었고, 이것도 로긴과 따라가기등등 여간 귀찮은 짓거리가 아닐수 없음. 예전엔 루프벡도 만져야 되서 진짜 이게 대항해시대인지 로그인시대인지 분간이 안됨 차라리 예전에 투클로 만족하던때가 더 나았던 것 같기도 함 하지만 지금 투클로 하라면 할 수가 없음 스킬분배랑 기타등등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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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d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