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9-21 23:23
조회: 1,563
추천: 4
8개월만에 복귀 첫날 일기(약한 인간혐오유발 주의)0. 다클러 - 오 파파야에서 빡세게 잡는가봅니다? 일단 5클 함대 거의 못본거같구요 1. 호경기이벤 - 오 이거 참신한거같습니다...? 이벤트성으로 미리 공지하고 시행하는것도 좋지만 희귀무역 솔직히 좀 버려진 컨텐츠에다, 정보 공유하면 손해보는 구조다 보니 되게 폐쇄적으로 이루어지는 그들만의 리그에다 사장된 컨텐츠인 경향이 있는데, 희귀무역이 랜덤발동에 지금 호경기처럼 그냥 300~350% 고정에 폭락없이 몇시간 유지되는 이런 형식으로 개편되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 고의트롤러는 여전한듯 - 솔직히 그동안 당한것들 귀찮아서 or 막탐이라서 그냥 던지는거 정도라고 100번 양보해서 이해해보려 했습니다 - 근데 부캐 주차+남돌2차&시세90%넘는 항구 방폭하려다 각잡고 고의폭락 시키는 인간한테 3연패 당하고 확신을 가졌네요. - 공통점이 폴투국적에 상렙만 높은거 보니 정황상 장사용 부캐 동원한거 같다는 합리적 의심도 들었구요. - 여튼 이런 고의폭락충 트롤러들 보니까 롤같은 패드립 난무하는 게임 욕할거 못된다는걸 깨달았습니다. 3. 랭공유는 역시 해주면 안되는거라고 느낌 - 잡화 19랭, 기호품18랭 / 팔트 있는데 10초만에 말도없이 함탈하는거 연속 2번 경험했네요. 정황상 구매수량 확인하고 바로 나간거같은데 20랭 아니면 공유도 안받겠다 이건가...? 4. 개인적인결론 지인or쌩뉴비 소매넣기 해줄거 아니면 오지랖 부리지 말자. 특히 남만도래같은 엔드컨텐츠 도움 요구하는사람 도와줘봤자 도움도 가려받고 고마워하지도 않는걸 봐선 과거 다클러들 남는계정으로 돌리는 부캐라는 합리적 의심이 듬.
EXP
195,997
(43%)
/ 210,001
|
짜파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