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정의로운 토벌대인척 온갖 똥폼 잡아가며 인벤에서 언플을 하였으나 뒤에선 부케로 영업하고 있었음=위선적
자기는 베테라노 아니라고 끝까지 우기다가 결국 걸린 뒤 아무런 사과도 없이 조용히 넘어감=뻔뻔함
현재에 와선 한다는 말이? 2년전에 일이니 아무런 문제가 없다=자기합리화
현재에 와서 한다는 말이? 베테라노 운운하는 것들은 모두 잡해이다=현실도피

조용히 닥치고 게임해도 모자랄 대항해시대 역사상 최악의 빌런이
자신의 치부에 대해선 모른척 나몰라라 하며
어그로를 끄니까 욕을 쳐먹는겁니다
과거를 돌이켜보고
반성하며
자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