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년 반 전에 해킹 신고한게 미제 처리된 이후로 전혀 진전 없이 사건은 그냥 묻혔네요. ㅋㅋ

해킹 당한 이후로 비밀번호도 바꾸고 MOTP 도 설정하고 해두었었습니다.

오랜만에 접속해서 이관 신청도 할 겸 로그인 해보니, 이 빌어먹을 놈이 또 로그인 시도를 했는지 계정이 다 잠겨있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지독한새끼...

그렇게 수십번의 본인 인증을 하면서 파파야로 이관을 모두 하고 로그인을 해봤습니다.

해킹을 당해서 템이 털린 날 이후로 덩그러니 혼자 리스본에 떨구어져 있던 본캐를 보니 씁쓸하더군요.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을 해야할 지...

처음 시작할 때 처럼 베팁을 다시 처음부터 정독해봐야겠습니다.


영감님들,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