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만으로 가서 남만물품들을 퍼올건데요.


되돌아 올때 두가지 길중에 어느 길로 갈지가 판단이 안섭니다.



1. 적재 3000 중에서 400을 포기하고

  

   동아시아에서 태평양을 건너서 미국횡단철도를 적재 2600 으로 통과하고

 

   미국에서 유럽 리스본으로 귀환



2. 적재 3000을 온전히 보존하고


   동남아, 아프리카 희망봉을 돌아서 유럽 리스본으로 귀환




일단 저는 2컴 + 노트북으로 5클을 하고 있고요.


총적재는 5클 곱하기 3천으로 대략 만오천 됩니다.


남만이나 육메는 자주 안합니다. ^^;;


베이라는 아템이 700억이나 해서 그거 사려고 모으느라 그래요.



우매한 중급초보에게 교지를 내려주시기를 부탁드려 봅니다.


그럼 좋은 한주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