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모+상 부캐릭 부관을 모두 교체하는 작업을 하는 중인데요
현재 부관은 
사라, 메이(자택생산용), 후란시느(상점용), 에르다, 호르피나(생존 떼기용)
입니다.
메이를 거의 다 키워서 생산 부관은 거의 완성이 된 상태이고
주조, 조선 부관이 없어 신규로 키울 계획입니다.
여기서 고민이 생겼는데요
오스만 투르크 교신으로는 예전에 키우던 에르다가 있는상태이고 에르다를 임관시키지 않는다면
제 상황에서 
많은 상인분들이 추천하시는 '하밋' 보다 
주조, 보관, 조선이 있는 '알레한드로'를 키우는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물론 사라가 있긴 하지만 알레한드로를 데려온다면 추후 임관시킬 계획입니다.
많은 분들이 하밋을 추천하는 이유가 궁금하며, 모험 부관이긴하나 알레한드로를 
데려오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