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봐도 해석하는 과정에 문제가 있는것처럼 보입니다.

만약 500두캇 손해가 발생하는 물건이 있다고 치고, 발주서값이 10만원이라고 가정하면

200개의 물건을 사야만 발주서와 동등한 손해액이 발생합니다.

손해액이 2000원이라고 하더라도 50개를 사야만 발주서와 동등한 손해액이 발생하게되죠.

스케일이 잘못 책정되었다고 해야 할까요.

뭔가 꼭집어 말할수는 없지만 기준조건에 문제가 있는거 같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랭작에서 발생하는 손해액에서 발주서값이 30~50%이상까지 작용할겁니다. (랭크에따라, 점유율에 따라 비율이 줄겠지만 30%이하는 어렵지 않을까요)

이것은 바꾸어 말하면 발주서 수량을 줄이는것이 랭작 비용을 최소화 하는 길의 한가지 방법임을 암시합니다.

물론 구매 단가가 구매 가능수량에 반비례하는 대항의 특성상 틀린얘길 하시는것은 아니지만,

손해금액의 차이가 엄청나지 않은 이상은 다품종으로 한번에 구매 가능한 수량을 많이 확보하는것도 나쁘지 않다는게

제 결론입니다.

물론 개당 수천원씩 손해 금액이 나는것은 추천하지도, 굳이 도전하시는분도 없기때문에 별도로 말씀드릴 필요가 없겠지요.

첨부된 엑셀 파일을 살펴보세요.

날림으로 만든거라 제 자신의 데이터가 들어 있는것이 아니라 랭작하실 도시에서 직접 기입하셔서 비교해보시면 될듯합니다.

 

 

추신: 거래랭크가 높아서 수량이 많아지면 한가지품목만 사는게 훨씬 이득이긴합니다.

        앞서 썼던글과는 달리 말씀 하신 결과에는 동의 할 수 있으나, 다만 그것은 단가가 싸서라기보다는

        수량이 많기 때문에라는 표현이 더 맞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