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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3 16:17
조회: 2,915
추천: 2
먼곳에서 온 항해자 시즌2 - 2주차 이벤트1주차 이벤트로 살라자르 후작과 집사에게 대화를 끝내고
세비야에서 4인의 NPC와 대화를 나누시고서 집사에게 보고하면 공적치가 250이 쌓입니다.
그리고 후작에게 얘기하면 1주차 이벤트 대화에 이어서
후작이 피콜로 해적단에 의한 피해자들이 있다는 얘기를 하면서
집사와 얘기를 하라고 하죠.
집사와 얘기를 해서 의뢰를 받으면
은행쪽에 가까운 광장(정원..? 공원...?이라고 해야 하나요?)에
상담역과 마주하는 4명의 NPC가 있습니다.
상담역 악기점주인 도시 여성 주점의 단골 손님 조선공
악기점 주인 겁: 험한 인상의 해적같은 남자가 리코더를 피콜로로 잘못 보고 피콜로 피리를 사러 왔다고 했다가 대금도 내지 않고 리코더를 집어가버렸다면서 그 남자를 찾아서 리코더를 찾아달라고 합니다. 이 근처에 있을거라고 하네요. ㄴ 피콜로 해적 단원은 술집에 있었군요. 이놈이 대금 달라고 하니깐 두목한테 선물로 피콜로 주려고 했는데 실수로 리코더를 가져왔다며 '아프리카 남남서쪽 해안'에 있는 자신들의 아지트로 갈거라고 알려주네요.. 참 친절하군요 ㅋ_ㅋ 리코더를 악기점 주인에게 돌려준 후 집사에게 가면 공헌치 100을 주면서 자신의 안목이 틀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주점의 단골 손님 완: 험상궂게 생긴 남자와 내기를 하게 됐는데 여급 '크리스티나'가 보는 앞이라 분발해서 자신이 이겼는데, 그 남자가 화를 내며 얼굴을 때렸다고 합니다. 위자료라도 받으려 하니 그 녀석을 찾아달라고 합니다. 파루에 있다고 들었다네요. ㄴ ㅋㅋㅋ 남자들이란 다 똑같은가...(저도 포함? ㅋ_ㅋ) 파루 항구에 내리자 마자 보이는, 주점 바로 옆 소녀 앞에 있든 해적단원에게 얘기를 하면 리스본 주점에서 난동 부린 사실을 어떻게 알았냐면서, 실은 자기도 크리스티나에게 관심이 있어 허세를 부렸다고 합니다..ㅋㅋ 그러면서 그 남자에게 괜히 화풀이를 했다며 치료약을 전해달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아프리카 남남서쪽 해안까지 가야 한다네요.. 치료약을 전해주면 그 해적놈을 이해해서 그냥 넘어가준다고 합니다. 이건 공헌치가 200이네요.
조선공 대: 선박 대금을 떼어먹고 도망가버린 어떤 남자 때문에 조선공 인생이 끝나게 생겼다며 도와달라고 합니다. 모로코 서쪽 해안에서 서성거린다고 합니다. ㄴ 상륙지에 내리시면 그대로 남동쪽으로 달리십시다. 이거 찾는다고 피로도땜에 이쪽 구석 갔다가 행음먹고 저쪽구석 갔다가 행음먹고 잉잉 ㅠㅠ 왜 처음부터 이쪽으로 오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 ㅠㅠ;; 무튼 나무들이 좀 있는 곳에 가시면 짜증나는 선박먹튀 해적단원놈이 그런눈으로 보지 말라며 돈을 건네주네요. 처음부터 낼 생각이었다는데... 에 가야 하는데 측량술이 없어서 걱정이라네요.. 앞으로 해적선 조선 의뢰가 들어오면 선금을 받아야겠다고 합니다.
도시 여성 항: 오래 전부터 자신을 계속 쳐다보는 사람이 있었는데 자길 좋아하는게 분명했답니다. 그런데 순진한 사람이었는지 진전이 없어 먼저 말을 걸었는데 차였다네요. 그 남자의 진심을 알아봐달라면서 포르투로 가라네요. ㄴ ㅋㅋㅋㅋ 역시 '제방 코너 구석'에 피콜로 해적단원이 있습니다. 이야기를 걸어보니, 여자인지 남자인지 강렬한 인상때문에 구분을 잘 못하겠어서 동료와 내기를 했다네요 ㅋㅋㅋㅋ 그 여자를 착각하게 만든건 자기 잘못인것 같다면서 귀여운 옷을 전해달라고 하면서 자기는 곧 '아프리카 남남서쪽 해안'으로 떠날거라고 알려줍니다. 여인네.. 귀여운 옷 전해주면 또 착각합니다.. 부끄러워서 그랬던거라고 -ㅅ-... 공헌치는 300이네요..
제일 멀고 뛰어가기도 한참 가고, 길까지 헤매면 레알 짜증나지만 공헌치는 조선공의 의뢰가 500으로 가장 많이 주네요. 그냥 지나가는, 공헌치 신경 안쓰고 그냥 깨는 데 의의를 두는 분들이시면 악기점 주인-리습주점-악기점주인이 가장 편하고 빠릅니다. 공헌치 최대로 드실 분들은 조선공에게 일을 보세요~
그리고 몰랐는데... 이거 쓰다가 인벤 팁게에 올라온 링크에서 미르 팁게가 정리가 잘되어 있었군요 -ㅅ-... 링크 귀찮아서 안갔었는데, 가서 참고하실만 합니다.
P.S. 여태 쓴게 아까워서 그냥 올려요.. 이것보다 정리 잘된 미르 글이 있으니 너는누구인가님의 팁글 링크를 통해 가서 보시면 됩니다.. ㅠㅠ
P.S. http://file.dhoguide.com/images/maps/60.jpg << 미르쪽에 나와있는 모로코 서쪽해안 지도입니다. 가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지도상으로는 가장 오른쪽 아래 공간에 해적단원이 있습니다. 방향으로는 위에서 설명 해드렸듯이 상륙지 들어가서 남동쪽으로 쭉 달리시면 됩니다.
P.S. 집사와의 이야기로 공적치를 받으신 후에 후작에게 이야기를 하면 본거지를 유저 덕분에 찾았다면서 납치된 사절단 중 1명의 안위가 확인되지 않아 걱정된다며 빨리 사절단을 구출해야 한다고 합니다. 케이프타운에 있는 사람에게 이 정보를 보내야겠다면서 여력이 되면 유저도 케이프타운에 가서 호위를 맡아주기를 부탁합니다. --> 이후 해적 토벌 일정은 서버마다 시간이 다르니 확인하셔야겠습니다. 120304 : 레벨 76으로 업함과 동시에 라이센스B 구입, 접기 태그 시도 및 성공 120305 : 아임님의 인장 선물 확인 및 1차 접기 태그 편집 완료 120717 : 인벤가입 1200일 130723 : 인벤가입 1571일, 로그인 불로소득으로 80빨딱 완성 170625 : 3004일째, 86렙으로 A라이센스 구매
![]() 아임님의 인장선물. 아이유양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