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도 있고 모르는 사람도 있겠죠

 

인도에서 양모 쓸일 많죠

 

터융이라든지 페르시아 융단이든지 프란넬이든 머든

 

양모가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앞에서 거론한 것 처럼 뻘팁이 될 수도 있겠지만

 

많은 분이 미리 양모를 적재해오거나 호르무즈 등등에서 사오시는데

 

굳이 안그래도 된다는 것을 설명해드리고자 함이죠

 

서론이 길었군요. 본론은!

 

퐁디셰리에서 양을 판다는 겁니다.

 

가축거래에 따라 다르겠지만 많은 분들이 양모를 사려고 수고하시는 것을 보고 끄적여 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