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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9 00:52
조회: 7,741
추천: 2
초보분들을 위한 지도복사 팁~물론 저 역시도 이제 1주일한 초보입니다. ^^;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도움이 될까 싶어서.
서고에서 책을 읽다보면 자물쇠 따기(이후 자따)가 붙은 지도가 나옵니다. 이 지도를 부캐에다 계속 넘겨주고 같은 걸 또 받는 걸 지복이라고 하지요. 그런데 넘겨줄 때 말입니다. 자따 붙었다고 다 넘기는게 아닙니다. 자따 붙은 지도를 인밴에서 검색을 합니다. 그러면 보상항목이 나오는데 보상항목에 '발견물'항목이 없는 지도만 부캐에게 넘기고 '발견물'항목이 있는 건 넘기지 않습니다. 왜인고 하니 발견물 항목이 있는 지도는 누군가에게 보고를 해야만 다시 캘 수 있는 까닭입니다. 그렇지만, 발견물 항목이 없으면 그 자리에서 계속 캘 수 있습니다.
보통 지도복사(이후 지복)로 미술을 많이 택하시는데요. 고고학을 더 추천합니다. 이유가 바로 윗 단락의 내용 때문입니다. 미술의 경우에는 대부분 교회에서 발견물을 찾게 됩니다. 그러면 교회나와서 다시 저택가서 보고 하고 또 교회가고 이런 일을 반복해야 합니다. 물론 나폴리처럼 교회안에서 계속 찾을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발견물이라 귀찮습니다. 그러나 고고학의 경우엔 미술에 반해 자따가 붙은 지도는 발견물인 경우가 거의 없더군요. 물론 상륙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일단 한번가면 인밴이 가득 찰 정도로 장비템도 잔뜩 구해서 오게 되지요. 한번에 잔뜩캐면 그중엔 명품(내구나 공격등의 특성이 더 높은 것들)도 자주 구경하시게 될 겁니다.
아마 보물감정이나 다른 것들도 아마 똑같이 적용될 듯 합니다. 아는 내용이더라도 구박은 하지 않으셨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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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re All I Need - sung by White Lion * - All That I Need, It's For You To Believe. All That I Need Is You -
* 대항해시대 * 에이레네서버 * 투탕카멘 마스크를 쓴 5클러 *
01. 야근을 해서 야근 수당을 받자. 02. 두캇을 사서 육메,호필로 상대클을 타자. 03. 상대클을 강화하고 모험을 떠나자. 04. 학문랭크를 올려 장비를 구하고 남는 건 나눠주자. (순수학문랭 : 고고12,미술6,종교9,보물7,지도7,생물6. 탐색10 자따10 인식4) 05. 조선랭크 강화비가 비싸서 가난한 이들 도와보자고 조선공을 시도, BUT 06. 힘들어서 10랭에서 잠시 중단. 겨울에 재시도 예정... 과연?? 07. 생산스킬을 올려서 자급자족하자.(공예,주조만랭,봉제13,조리10,보관7) 08. 기습,강습없는 모험을 위해 군렙을 올리자. 09. 갤리에 부캐를 태우고 함대군렙을 210을 만들자.(현재 함대군렙 151) 10. 무역은 하지 말고 오로지 모든 발견물 발견을 목표로 한다. 11. 평일엔 12시 30분까지만 게임을 하자. 출근을 위해~
*솔플 모험가의 다클 예찬*
01. 스킬수의 압박을 받지 않는다.(모든 언어 습득 가능) 02. 지복을 위한 두통약복용이나 부메랑을 굳이 할 필요가 없다. 03. 무역을 하지 않아도 된다.(카리브 발주퀘 왕복이면 1주일 모험자금 확보) 04. 각 학문별로 우대직업을 가질 수 있다. 05. 장비의 내구도에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캐면 5개) 06. 완벽한 자급자족이 가능하다. 07. 모험용 함대군렙(인도 안전 150)을 올리기 편하다.(부캐 갤리 몸빵, 본캐 포술) 08. 던전 돌기가 용이하다.(예상? ㅋ) : 막상 돌아보니 테크닉 없으니 안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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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배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