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 생산으로 만드는 무기들을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서는 동아시아에서 생산하는 무기는 제외하도록 하겠습니다.(고정레시피로 인한 도시내 강화로 공작실 활용불가(대성공률15%차이, 재료 조달문제)

 

플람베르그 같은 경우는 시작 수치가 그래도 높기 때문에 100까지 도달하는데 들어가는 노력이 약간 적게 들어갑니다.
그런데 카츠발게르 같은경우는 생산을 해보니 100방 부츠랑 비슷한 비율이 나옵니다.
시작수치가 낮아서 결과적으로는 같은 노력이 들어갑니다.

 

[검]
카츠발게르 : 내구45 공격12, 중거리, 회피+2
플람베르그 : 내구45 공격28, 근거리, 검술+2
레이피어 : 내구45 공격30, 근거리, 검술+2 전술+1
야타건 : 내구60 공격26, 중거리, 모험계, 던지기 기술+1
[지팡이]
성자의 주석 지팡이 : 내구40 공격9, 근거리, 교역계, 회계+2 사교+2
호루스의 지팡이 : 내구40 공격14, 근거리, 모험계, 탐색+2 보관+2
[총기]
브리치로더식 사격총 : 내구40 공격18, 원거리, 교역계, 저격술+1
[창]
미늘창 : 내구50 공격34, 근거리, 방어+2 검술+1
위대한 전사의 창 : 내구50 공격32, 근거리, 돌격+2 검술+1
[반달형 칼]
스키아보나 : 내구45 공격32, 근거리, 전투계, 검술+2 회피+1
타르와르 : 내구45 공격32, 근거리, 전투계, 검술+2 회피+1

 

문제는 '이것들이 과연 팔릴것인가?' 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현재 검들은 100공 근처의 검(묠니르,엑칼,게이볼그,프라가라흐 등등)들에 캐쉬를 발라서 140~150대의 공격력을 갖춥니다.
여기에 아무리 염가로 100공 검을 제공한다고 해도 경쟁력이 떨어집니다.
물론 돈 없는 서민들은 쓰겠지만 고액을 지불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판매가는 맞춰서 낮아져야 합니다.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해볼만한 것은 '브리치로더식 사격총' 이나 '카츠발게르', '야타건'이 되겠습니다.
'브리치로더식 사격총'은 교역계만 쓸 수 있습니다. (캐러밴????)
'야타건'은 모험계만 쓸 수 있습니다. (유격대원? 유적탐험가???)
그렇기에 수요가 적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남은건 단 하나 '카츠발게르'
중거리 던지기 무기중 만만한 것이 '춘추단도', '쿠리스 란포크'입니다.
여기에 캐쉬를 잔뜩 바른 템이 100공 춘추단도 정도가 될 것입니다.

 

100공 카츠발게르 vs 100공 춘추단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100공 춘추단도가 10억 이상인 상황인데 카츠발게르는 생산단가 1억에 순익을 더 붙여서 3억정도로 양산화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시세는 100방 부츠보다 약~~~간 낮은 정도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당연히 현재 시세도 100방부츠가격-5000만)

 

이제 '던지기 무기'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안팔리는 100공 플람베르그 만들지 마시고 팔릴것 같은 100공 카츠발게르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