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챕터4에서는 발트해를 제패한 구스타프2세와  여러 언어가 가능한 천재소녀인 그의 딸

크리스티나의 케릭이 등장합니다..

구스타프2세.. (처음 이 케릭 일러스트가 등장할때는 드레이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적도 있었던..)

구스타프 2세의 딸로 등장하는 크리스티나..

 

17세기를 배경으로 하면 독일의 30년 전쟁과  스톡홀름에 스웨덴 왕궁이 등장을 하는군요..

그리고 새로운 전열함과 새로운 재료도..(이것도 역시 캐시템으로 나올건가?..)

스웨덴 왕국이 등장을 하는군요..(왠지 궁전이 아담한 느낌이..)

실내에는 새로운 국기도 보이는데 엔피시는 안보이네요..

 

17세기를 주무대로 하며 독일의 30년 전쟁이 구현되는듯합니다..

 

제일 놀라운것은 부관이 이제 바자까지 할수있다는 점이군요..


"거기 이고르와 이크발  출세했군.. 이제 항구에까지 등장을 하고.."

(이것도 설마 캐시템으로?.. 부관스킬 확장도 캐시로 내놨으니 이것도 못내놓을건 없지!..[넷마블 운영진])

 

개발진 인터뷰중에서..

서버제한을 넘어서 배틀켐페인과 결투를 하게 해주실수 있나요?..

실현가능하면 참 좋을듯한데.. 일단 개발진과 의논중입니다.. 당장은 무리가 될듯..

 

다른 온라인게임과 코라보 이벤트는 없는지?..

긍정적으로 생각중입니다..

 

유럽에 새로운 항구의 추가는 없는건지?..

발트해에 한개정도 새롭게 추가하는게 좋을듯하군요..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차후 증가하는 퀘스트는 없는건지?..

이제까지는 트레져헌터 위주였지만 이후에는 퀘스트도 추가로 확장을 할것입니다..

 

육상전에서 엔피시한테 전멸시 장비수탈에 대한 데스페널티를 폐지해주었면 합니다..

패배시 패널티로 인한 장비수탈로 인해 소중한 장비착용에 대한 제한이 있는듯한데 폐지방향으로 검토중입니다..

 

차후 전세계 해역이 구현됩니까?..

반드시 구현시킬생각입니다.. 장기적으로 기다려주길 바랍니다..

 

펫의 복수소지가 가능할까요?..

아직 예정이 없습니다..

 

 

4월 말에 코에이 대항 결제가 종료가 되어서 다시 넷마블로 돌아올까생각을 하다가도..

가끔씩 길납과 길드원들과의 대화를 위해 한달에 몇번정도 접속을 하긴하는데

같은 대항해시대라는 온라인 게임인데도 내용에서 너무나 차이가 나는듯하군요..

3개월 결제가 대략 5만원정도인데 넷마블 대항에서 5만원 캐시결제하면 원작과 같은 플레이를 할수있을런지..

아직 창고에 다 사용하지못한 캐시템이 그대로인데 영 접속하고픈 마음이..

처음 캐시가 나올때는 그러려니 했지만서도 이젠 점점 산으로 올라가는 엄한 운영능력을 보여주는듯하네요..

유저들도 다클이나 유저해적 같은 소모성 논쟁보단 그 열정을 운영진을 상대로 보다 나은 운영을 위한쪽으로

사용했으면 하는 생각이..

코에이 대항도 유저들의  꾸준한 투고로 인해서 점점 나은 방향으로 바뀐거처럼..

(대표적인 예가 아이언사이즈 성능 변화:레벨에 비해 너무 낮다는 의견이 폭박적인게..

그리고 오프닝 변경 또한..<이건 제 입장으로 봤을땐  집단이란 꼴통력의 승리같은 느낌이..>)

 

아마 넷마블 대항으로 다시 돌아온다고 해도 칼질이 거의 안된 모험쪽으로만 할듯하군요..

그리고 컴뮤니티사이트에 글을 올리는것도 이제 서너번으로 끝을 내야할듯합니다..

워낙 내용상으로 변경점과 차이가 많아서 이제 제대로된 정보와 팁이란 느낌이 아니란 생각에..

 

당신은 운영진에 대해서 을(甲)의 입장입니까? 아니면 갑(甲)의 입장입니까?

하나하나 유저는 을일지 몰라도 단체의 유저는 슈퍼갑이 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