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에 들렀다가 항관 앞 부두에 못 보던 NPC가 있어 보니 지도 장인.
대화해보니 "혹시 침몰선의 지도를 갖고 계십니까? 보여 주시면 어느 부근의 지도인지, 대략 그 목표를 추정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라는 멘트를 날리며 해역이며 대략적인 위치까지 알려주는군요.
감정료는 50,000두캇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