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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7 21:30
조회: 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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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없이 피자 만드는 방법 한가지 소개합니다.이 방법은 뭐..다른 여러가지 방법에 비해 뛰어나게 좋은건 아니구요.
그냥 제가 각 도시에 교역품 목록 뒤져보다가 할만한거 같아서 몇번 해보고 올립니다. 에스파니아 국적인 경우 더 쓸모가 있는 코스입니다. 일단 준비물은 양의장 레시피를 준비하셔야합니다. 이 레시피는 암스테르담에서 팔더군요..사러가기 무지 귀찮았다는..ㅋ 방법은 마르세이유 칼비 사사리 칼리아리 튀니스를 왕복하는 겁니다. 일단 마르세이유에서 소금을 구매합니다. 조미료스킬 없이 25개정도 사지더군요. 몽펠리에로 왔다갔다 두어번하면서 조금 모아두시면 좋습니다. 이렇게 소금을 모으면 칼비로 갑니다. 칼비에서는 치즈를 팔죠. 치즈를 사고 사사리와 칼리아리에 가시면 양과 염소를 팝니다. 그리고 튀니스가서 밀을 구입하죠. 사사리와 칼리아리에서는 어육도 파니 낚시로 조달이 힘드신분은 가끔 한번씩 구매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튀니스와 칼리아리를 두어번 왕복하셔서 밀을 충분히 만드셨다면 다시 칼리아리와 사시리를 두어번 왕복해서 양과 염소를 적당히 모으고 칼비에서 다시 치즈를 사서 피자생산에 들어갑니다. 물론 어육도 준비하셔야겠죠. 이 코스는 소금만 넉넉하다면 치즈는 넘쳐날 정도로 모입니다. 우유와 소금으로 치즈를 만들면 상당히 많이 나오죠. 양과 염소가 소에 비해서 꽤 많이 구매가 되는 편이니 우유를 상당히 많이 만들 수 있습니다.(소보다는 우유가 적게 나오긴 하더군요.) 이런식으로 만든 피자를 바로 제노바가서 팔아버립니다. 가격만 조금 낮춘다면 금방 팔리죠..군인분들 뺑이도는 코스이니.. 저는 조리랭 올리면서 바자보다는 부메랑을 통해서 재료 조달을 하다보니 포르투 부메랑이나 말라가 발렌시아 팔마 바르셀로나 부메랑보다는 이 코스가 더 맘에 들더군요. 그리고 대포만 조금 모아둔다면 가끔 팔마와 바르셀로나를 왕복하면서 소금도 모으고 데미14문도 찍어서 제노바에도 팔고 재미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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