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번 패치로 바닥에 드랍한 지도를 주을 수 있게 되었지요.

제 첫 팁은 바로 이것에 관련된 것입니다;

먼저, 이것은 상당한 삽질(?)이 필요한 것이므로 웬만큼 돈이 있으시다면 그냥 책을 읽는것을 추천합니다.

...서고에 가보시면 많은 사람들이 있죠(대개..) 그분들은 열심히 책을 정독하시는 분들입니다.

그러나 과연 그분들이 원하는 지도만 뽑을수 있을까요?

대답은 NO! 그래서, 원하지 않는 지도가 나올시 대개 지도를 버리십니다.

자... 있는것이란 몸뿐인 가난한 초반 모험가분들은...

그 서고에 가서 학자 옆에 서십시오.

행동력이 다 될때까지 무한 탐색을 합니다.

가끔 저렙용의 무난한 지도들도 나옵니다.

챙겨두세요.

하지만 대개 괴상한(자신이 입항을 가지고 있지도 않은!) 지역의 지도도 나옵니다.

그런 것들은 상점에 내다 파시면 되지요.

...일반적으로 퀘를 하는게 더더욱 추천입니다만은..

이 방법도 꽤나 재미는 있지요 -_-;

또, 서고에선 거의 무한정으로 이런 잡 지도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심심할때 해보시면...

곧 이런 생각이 드실 겁니다.

"아... 내가 뭐하는 짓이냐..." 혹은 "...나 거지같잖아"

**이 외에도 사람들이 자주 가는 NPC 주변을 탐색해보세요.

별의별 물건들이 다 쏟아져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