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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7 11:30
조회: 5,360
추천: 1
동맹항만으로 서버의 강국 알아내기 가끔.. [이리스서버는 누가제일 강국이에요?]라는 등의 질문을 보기 때문에..
그 기준에 대해서.. 제 생각인데 그냥 간단히 적어봅니다.. 이 글에 대한 관심이 빗발쳐서.. 그럼 제가 얼마나 맞는지 서버별로 순위를 메겨볼테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제우스 북해, 카리브 인도서해안의 점유가 비슷하니 세력이 크게 차이나지 않는 가운데 시에라리온, 아비장, 세인트조지스 점유한 포르투갈 1등 실론 점유한 영국 2등 에스파냐 3등 다만.. 캘커타 신경 안 쓴다고 했으면서도.. 프랑스가 살포시 먹은 게 맘에 걸리네요..ㅋㅋ 가이아 말이 필요없는 포르투갈 초강세.. 걍 넘어갑시당 아레스 북해 지역에 에습이 많이 침투 영국 마이너스 카리브는 건재 인도 서해안 캘리컷이 날아가다니..ㅡㅡ; 포르투갈 심하게 마이너스 실론 에습 아비장 폴투갈 시에라리온 영국 세인트조지스 에습 에습 최강 폴투갈 영국은 비슷한 수준.. 이리스 우리 섭이지만..^^ 카리브, 북해가 멀쩡하니.. 스페인 영국 무사 인도 서해안의 코친이 없으니 인도 근해무역 반쪽나서 포르투갈 마이너스 시에라리온, 아비장, 세인트조지스 전부 스페인 점유 실론 영국 점유 스페인 막강한 가운데 영국 -> 포르투갈 순서 동맹항 숫자 같은 거 일절 안 보고.. 제가 생각한 중요 지역만 봤습니다. 어느 정도 맞는지 체크 좀.. 근데 보합세인 지역도 있고 뺏고 뺏기는 지역도 있을테니 그 정보까지 있으면 좋을텐데요.. 신삼국은 아직 동맹항이 거의 없는 편이기 때문에, 구삼국 기준으로 보자면.. 1. 영국 북해에 뺏긴 동맹항이 많으면 힘이 약한 거구.. 북해를 거의 점유하면 힘이 강한 겁니다. 2. 스페인 카리브에 남의 나라 동맹항이 몇개인지에 따라 약한지 간단히 체크가 가능합니다. 3. 폴투갈 인도 서해안 점유여부가 기준이라고 보는데, 폴투갈은 분명하진 않군요..흐 4. 최고 중요 항구 제 생각엔 보석 -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 아비장 & 인도 실론 귀금속 - 서아프리카의 아비장, 세인트조지스 이 4개 항구는 단시간에 (인도의 경우는 다중 클라의 경우) 최대의 수익을 보장하는 항구들입니다. 이 항구를 어느 나라가 점유했느냐를 보면 그 서버의 판세를 알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봉제엔 오슬로, 주조엔 함부르크인데 얘네들이야말로 중요도시 아니냐~~ 등등의 말씀을 하실수도 있겠는데 그 도시들은.. 랭작용이지.. [돈이 되는 도시]들은 아닙니다. 초반에 유용한 도시들이지.. 돈벌러 다닐만한 도시는 아니라는 거죠. 동맹항 숫자는 중요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홍해의 마사와, 세이라, 제다, 수에즈, 에덴.. 다 합쳐서 줘도 아비장 하나와 안 바꾼다는게 제 생각이죠..^^ 실제로 시에라리온과 아비장의 다이아몬드의 경우는.. 금과 보석보다는 떨어집니다만..^^ 그냥 2개 2개 구색을 맞추려고..ㅎㅎ 5. 가장 중요한건 제생각이기 때문에 믿거나 말거나 라는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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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섭의 성권 입니다.
사주란?
사주는 음양오행론을 근간으로 하며, 음양오행이 순환함에서 시작한다. 그 순서는
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 양목 음목 양화 음화 양토 음토 양금 음금 양수 음수
이것이 바로 천간의 변화이며, 오늘이 갑일이라면 내일은 을일이 되고, 이것은 무한히 순환한다.
지지는 환경을 나타내며 12간지로 표현되는데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음수 음토 양목 음목 양토 양화 음화 음토 양금 음금 양토 양수
이렇게 천간과 지지로서 시간이 정해지는데, 예를들어 누군가 태어난 시간이 2010년 5월 5일이라고 한다면, 그 시점에서의 사주(4개의 기둥)가 정해진다.
시간 일간 월간 연간 시지 일지 월지 연지
보다시피 4개의 기둥과 8개의 글자이기 때문에 사주팔자라 부른다.
과학적 근거는?
물론 과학적 근거는 미약하나, 생각하는 것만큼 점술적인것이 아니다. 사주는 흔히 생각하듯이 음력을 사용하지 않고, 순수한 태양력인 만세력을 사용한다.
만세력에서의 1년의 시작은 입춘이며, 만세력의 4개 기준점은
낮이 가장 긴 하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추분 밤이 가장 긴 동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춘분
이며 동지와 춘분의 중앙이 입춘이 된다.
사주는 생각만큼 오래된 학문이 아닌데, 현대사주의 대부분은 일간을 기준으로 사주를 판명한다.
일간은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중 하나가 되며, 사람이 태어나는 순간 이 기운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간이 자신의 주된 성격이 되며, 병일에 태어난 남자는 단순하고 화끈하다 라는 등의 성격이 나오고,
그 일간이 자신의 환경, 즉 자신을 둘러싼 다른 7자를 봤을때 그 환경의 영향에 따라 성격이 결정된다는 것이 사주이론이다.
만일 일간이 음의 불(정화)인데, 주변 환경이 온통 다 물이라면 물은 불을 극하기때문에 그 일간에 태어난 사람은 상당히 순종적인 성격을 띄게된다는 것이 사주의 기본적인 태도이다.
그리고 운세는 대운의 흐름이란것이 있는데, 태어난 달이 10년 주기로 다음 달로 이어져간다는 식인데, 솔직히 운세에 대해서는 요즘 좀 불신이 있다..ㅎ.ㅎ
물론 과학적 근거는 미약하고, 무엇보다.. 음양오행의 순환이라는 것이 참 뜬금없긴하지만, 재미로 본다면 뭐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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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