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09-22 13:10
조회: 5,678
추천: 2
[포술] 팁. 포의 장전속도 차이를 이용한 연사아닌 연사.(나눠쏘기)'ㅡ '
제가 처음에 크리티컬을 잘 못내고- 포를 잘 쓰지 못했을때 세이커와 미니언을 반반 놓고서 사용하던 방법입니다. 얼마전까지는 데미캐논과 래피드파이어를 이용했구요. 지금은 래피드 10문을 못구해서 데미캐논 10문 x 2개를 쓰고있지만. 나눠쏘기를 선호할만한 분들도 계실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 음- 포의 장전속도가 기억이 안나니 세이커와 미니온을 기준으로 말씀드리죠. 세이커 10문은 관통450 사거리 220 포속 7 장전속도 2 입니다. 미니온 10문은 관통340 사거리 400 포속 7 장전속도 5 구요. 10문씩 사용해서 20문을 채웠다고 가정하면. 항해가 시작되면 미니온이 먼저 장전이되어서 불이 들어옵니다. 미니온은 사정거리가 더 길죠. 세이커는 사거리가 짧구요. 내 배 | |세이커 |둘다발포가능 |미니온 정도가 될것 같네요. 즉, 세이커와 미니온의 사거리에 '둘다'겹치는 적에게 발포하면 두개의 대포가 동시에 나가죠. (동시에 장전이 되어있는 경우만.) 하지만, 미니온 거리에는 닿고 세이커의 거리에 안닿는 적은 미니온만 발포하죠. 이런식으로, 미니온 거리안에서 세이커의 거리에 달랑달랑하게 걸려있는 적에게 미니온을 발포하고, 세이커의 거리안으로 다가가면, 미니온은 발포되어 재장전중이고, 세이커는 장전이 되어있겠죠 세이커를 발포하면 그동안 미니온을 장전하고 미니온을 쏘면 다시 세이커가 장전됩니다. 이런식으로 나눠쏘기를 하면, 포를 번갈아 발포하죠. 데미지는 반이 나오겠죠. 하지만, 상대가 '돛손상'이나 '키손상'이 뜬 경우 크리티컬을 4-5방정도 연속으로 먹일수 있습니다. 또- 크리티컬에 자신없느 분들은, 공격의 '기회'를 늘리는거죠. (데미지는 반이지만) 이런 방법도 있다- 해서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EXP
332
(32%)
/ 401
|
카르트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