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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30 09:23
조회: 5,818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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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수량에 대한 알려진 사실들.. and 가설. 바로 위 표는..
고어, 캘리컷에서 공통으로 나오는 백단, 인도편사를 가지고 조사했습니다. 구매수량에 대해서.. 인벤 팁글들을 쭉 검색해봤으나.. 확실한 답이 없어서.. 몇가지 계산을 해봤습니다. 일단.. 가장 기본적인.. 구매수량은 항구 점유율에 따라간다.라는 것을 윗 표에서 확인했습니다. 그럼.. 일단 기본적인 사실부터 점검해보겠습니다. 1. 알려진 사실들 A. 동맹항과 비동맹항의 차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직 점유율에 따라서 수량이 변합니다. 점유율에 따라 수량이 변하며.. 점유율이 지나치게 높아지면서(60% 이상) 그 비율이 안좋아진다는 것은 대충 윗 표에서 확인한듯 하군요.. B. 랭커&백작을 알아주는가? 수량에서는 랭커고 후작이고 전혀 알아주지 않습니다.. 즉 수량차이 전혀 없습니다.. 랭커와 백작은 관세 혜택만을 봅니다. C. 우호도의 비밀 이 부분은 검색해봤더니 Gino님이 올리신 팁에서는 우호도에따라 수량이 증가하고 관세가 줄어든다고 써있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인도양에만 둥둥 떠 있는 고로.. 교신스킬을 쓸일이 없어서..ㅡㅜ 이건 제게도 비밀이네요..^^ 실험 불가능..ㄷㄷ D. 거래랭 증가에 따른 수량 증가 이 부분은 오직.. 구입물품의 동맹항 100% 구입가격에 따릅니다. 수량으로 검색해보시면 메이프레아님 이 올리신 자료에 정확히 나와 있습니다. 거래랭 스킬을 찍으면 120%가 일단 증가한 다음에 거래랭 0 ->1로 변했으므로.. 또 수량이 증가하겠죠. E. 도시 발전도에 따른 수량 증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발전템이건.. 투자템이건.. 일반템이건.. 오직 점유율에 따른다고 알고 있습니다. 일반템의 경우는 최근 이리스섭 디우 투자전(발전도 36000 --> 58000)에서 생사수량이 변동없음으로 확인했구요 발전템의 경우는 이리스섭 리우 투자전(발전도 40000 --> 65000)에서 금의 수량이 변동없음으로 확인 그러나.. 리우의 경우는 전해듣기만 한 케이스라서 부정확합니다.. 2. 도시마다 다른 기본수량 그 차이를 밝혀보자. 이것을 파악하기 위해서.. 수량이 가장 중요한 교역템이라 할수 있는 [생사]에 대해서 전도시를 체크해봤습니다. 제가 폴투, 잉글 케릭을 가지고다니는 고로 완전한 체크는 불가능했습니다만.. 그렇지만.. 제 가설과 너무 맞는 결론이 나와서.. 이거다 싶어서 거기서 스탑했습니다..ㅎㅎ 그럼 일단.. 결과물을 보죠~~ 제 가설을 말씀드리죠.. A.기본수량은 도시마다 다를 것이다.(너무 당연..ㄷㄷ) B.그렇지만 그렇게 된다면.. 거래랭이 고랭이 되면될수록 도시간 차이가 너무 미미해진다. 뭔가 다른 조작도 있을 것이다. C.그렇다면 기본 수량에 따라.. 점유율 증가에 따른 수량 증가폭이 다르지 않을까? 윗 표는.. 제 가설과 대충 맞아 떨어집니다. 물론.. 가설은.. 마술리와 디우를 조사하는 도중에 세워진 얼기설기한 거지만..ㅋㅋ 여하간 그 가설에 따라서 설명해드릴께요 캘커타의 경우는 생사 수량이 엄청 많습니다. 섬유만랭 점유율 50% 기준 캘커타 130개 마술리파탐 120개 디우 115개입니다. 즉 마술리는 10개 적고, 디우는 15개 적죠. 섬유거래랭이 똑같을 경우.. 더 사지는 정도는 같습니다. 결국 문제는 기본수량이었던거죠. 그러나 점유율 0%에서 기본수량의 차이는 마술리는 7개 적고, 디우는 10개 적었는데, 왜 점유율 50%가 되면 수량차이가 10개 15개로 벌어질까요? 그 기본수량은.. 단지 +의 의미만을 가지고 있는게 아닙니다. 그렇다면 거래랭이 증가할수록 그 차이가 너무 미미해지니깐요. 즉.. 기본수량은 곱하기의 의미도 있었고, 그건.. 점유율에 따른 수량변동이었던 겁니다. 그리고 그 숫자도 명백해집니다. 캘커타는 섬유거래랭 1랭기준 점유율 0%일때 30개가 사집니다. 즉.. 캘커타는.. 제 예측에는 점유율이 3.33%증가할때마다 생사 수량이 1개 증가할듯 합니다. 30*3.33 은 100이니깐요. 표에는 3.14지만.. 그정도 오차는 당연히 발생할듯 하네요.. 마찬가지로 디우는 섬유거래랭 1랭기준 점유율 0%일때 20개가 사지기 때문에 점유율이 5% 증가할때마다 생사 수량이 1개씩 증가하게 돼죠. 3. 가설의 적용. 수량이 중요한 것은.. 생사 이외에도 금, 루비, 사파가 대표적인 것이 될터입니다. 일단.. 귀금 항구로서는 제가 숫자 체크한 항구들은 두가지 부류로 나뉘더군요. 아비장, 세인트조지스, 소팔라, 모가디슈는 기본 수량이 많습니다. 그러나 리우, 나탈, 킬와, 잔지바르는 기본 수량이 적습니다. 같은 50% 점유율이래도.. 윗 항구들과 밑 항구의 수량차이는 6개가 납니다. 말라카이보, 윌렘스타트, 베라크루즈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보석항구들의 경우.. 루비 사파는 다들 기본수량이 상당히 적습니다. 아비장의 금은 기본수량이 10개 정도, 잔지바르의 금은 기본수량이 6개 정도로 차이가 있는 것으로 예측되지만.. 루비, 사파에서 10개가 넘어가는 항구는 없고 다들 엇비슷합니다. 5~7개 정도일듯 합니다. 결국 이 가설은.. 귀금 구입항구에서 조금더 크게 적용될듯 합니다. 아비장, 세인트조지스, 소팔라, 모가디슈의 경우 점유율 0% 귀금거래랭 1랭에서 10개정도의 숫자가 사지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만일 이게 맞다면 51%나 59%나 수량은 같다는 얘기죠. 그리고 새로 패치되는 향료제도의 경우는.. 기본 수량이 대폭 늘어나며 가격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얼마가 늘어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가격은 3300정도라고 가정하고 만일 점유율 0% 귀금거래랭 1랭에서 20개정도가 사지게된다면.. 점유율 52% 정도에서는.. 무려 10개가 더 사지고, 귀금거래랭 만랭의 경우는 한번에 87개 정도를 사게될수도 있습니다. 현재 아비장의 경우는 같은 점유율에 귀금만랭은 72개죠. 이 정도 메리트가 생긴다면 신대륙으로 금 사러 가는 것도 꽤 쏠쏠하겠죠..ㅎㅎ 4. 최종결론 가설에 결론까지 붙이기는 좀 그렇지만.. 끝을 봅시다..ㅋㅋ 결론은 하나입니다. 단지 동맹항인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점유율까지 철저하게 유지해야 하는 완소항구가 따로 존재한다는 거죠.. 생사는 캘커타가 언제나 그랬듯이 완소항구 캘커타에 비하면 마술리파탐은 같은 직물내성이지만 생사 수량 면에서 한수 아래 직물내성 없고 수량도 가장 적은 디우는 두수 아래죠. 귀금은 현재는 아비장, 세인트조지스이며 기본수량이 적은 리우데자네이로나 말라카이보등은 한수 아래지만.. 향료제도 패치의 금광 발견에 따르면 신대륙이 완소항구가 될수 있구요. 보석은 기본수량들이 다들 워낙 적어서 차이가 없군요.. 기본수량은.. 항구마다 다르고, 그것은.. 점유율에 따른 수량에도 차이가 있었다는 것이 좀... 식상한 표현이지만. 최종 결론이 되겠습니다. P.S. 후반부는 가설인만큼 틀릴수 있습니다. 제가 폴투 잉글 케릭밖에 없는 관계로 확실한 실험이 안 됐으니.. 혹시 또 정보 구하시면 댓글 좀..+.+ Gino님, 메이프레아님.. 아뒤 크게 강조한 이유는.. 그냥 참조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였는데요..ㅎㅎ 부담되시면 말씀하시면.. 바로 줄여놓겠습니당..(__) 거의 최후의 팁글이 되지 않을까 싶군요.. 상인쪽에서 궁금했던 것들을 거의 다 확인한듯.. P.S. 방금 귀금을 잔지바르에서 사보니깐.. 유독 금의 경우는 50%에 보너스 2개가 있는것 같군요. 50%인 잉글이 45개인데 42%인 폴투가 43개 7%인 에습이 42개네요.. 이건 50% 보너스 외에는 설명이 안 되는군요..ㅎㅎ 가설 벌써 쫑난건가..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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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섭의 성권 입니다.
사주란?
사주는 음양오행론을 근간으로 하며, 음양오행이 순환함에서 시작한다. 그 순서는
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 양목 음목 양화 음화 양토 음토 양금 음금 양수 음수
이것이 바로 천간의 변화이며, 오늘이 갑일이라면 내일은 을일이 되고, 이것은 무한히 순환한다.
지지는 환경을 나타내며 12간지로 표현되는데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음수 음토 양목 음목 양토 양화 음화 음토 양금 음금 양토 양수
이렇게 천간과 지지로서 시간이 정해지는데, 예를들어 누군가 태어난 시간이 2010년 5월 5일이라고 한다면, 그 시점에서의 사주(4개의 기둥)가 정해진다.
시간 일간 월간 연간 시지 일지 월지 연지
보다시피 4개의 기둥과 8개의 글자이기 때문에 사주팔자라 부른다.
과학적 근거는?
물론 과학적 근거는 미약하나, 생각하는 것만큼 점술적인것이 아니다. 사주는 흔히 생각하듯이 음력을 사용하지 않고, 순수한 태양력인 만세력을 사용한다.
만세력에서의 1년의 시작은 입춘이며, 만세력의 4개 기준점은
낮이 가장 긴 하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추분 밤이 가장 긴 동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춘분
이며 동지와 춘분의 중앙이 입춘이 된다.
사주는 생각만큼 오래된 학문이 아닌데, 현대사주의 대부분은 일간을 기준으로 사주를 판명한다.
일간은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중 하나가 되며, 사람이 태어나는 순간 이 기운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간이 자신의 주된 성격이 되며, 병일에 태어난 남자는 단순하고 화끈하다 라는 등의 성격이 나오고,
그 일간이 자신의 환경, 즉 자신을 둘러싼 다른 7자를 봤을때 그 환경의 영향에 따라 성격이 결정된다는 것이 사주이론이다.
만일 일간이 음의 불(정화)인데, 주변 환경이 온통 다 물이라면 물은 불을 극하기때문에 그 일간에 태어난 사람은 상당히 순종적인 성격을 띄게된다는 것이 사주의 기본적인 태도이다.
그리고 운세는 대운의 흐름이란것이 있는데, 태어난 달이 10년 주기로 다음 달로 이어져간다는 식인데, 솔직히 운세에 대해서는 요즘 좀 불신이 있다..ㅎ.ㅎ
물론 과학적 근거는 미약하고, 무엇보다.. 음양오행의 순환이라는 것이 참 뜬금없긴하지만, 재미로 본다면 뭐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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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