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기술 올리는 팁글이 몇개있는데요
제가 했던 관리기술5에서 7까지 올렸던 방법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제배는 3차강화 상클이구요 전용함건조로 부관실을 추가했습니다.
관리기술5전까지는 쉐리로 올렸구요.
관리기술7의 부관실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한방법이구요 시간은 대략 이틀정도 걸렸던거 같습니다.
(이틀내내 했다는 말이 아니구요 ㅡ.ㅡ;)

필요한 스킬 : 공예7랭이상(저는 공예만랭인데 광물상인 상태로 했기때문에 공예10랭에서 수행했습니다.)
              주류거래5랭이상(제가 주류 5+1인데 보르도에서 와인이 110개인가 구입가능했습니다.)
필요한 발주서 : 2번발주서(와인을 사야되기 때문에)
기타 필요한 것 : 튼튼한 손가락,인내심

밑에 나르시스x님이 올려놓으신 ★ 관리기술 습득 숙련도표 글을 보면 알수있듯이
관리기술이 5가 되면서부터 생산스킬이 7에서부터 10까지는 똑같이 경험치를 3을 받는것을
알수있습니다.이말은 즉 공예7인 와인비니거를 찍나 공예8인 쉐리를 찍나 공예10인 석상을 찍나 똑같은 경험치를
받는다는 얘기가 되는데요.저같은 경우에는 3차강화배이기 때문에 아마도 경험치가 더 높지 않나싶습니다.
아무튼 전 여기서 쉐리나 석상이 아닌 와인비니거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이유인즉,

첫번째로 쉐리는 다들 아시다시피 찍다보면 갯수가 너무 불어버려서 적재가 넘치고 맙니다.
순전히 관리기술랭작을 위해서 적재가 넘어가도 괜찮다는 분이라면 상관없겠지만
그래도 괜히 넘치는 쉐리를 보고있으면 우울해지거든요.

두번째는 보르도-포르투를 왔다갔다 하면서 양방향에서 와인을 구입할수가 있고 향해기술도
덤으로 올릴수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세번째로,
피자나 마닭의 경우 조리실이 있다면 대성공율이 높아서 관리기술랭작에 좋을꺼 같지만 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조리실이 활성화되어있다고 해도 여전히 화재발생빈도는 높기때문에 제생각에는 비추입니다.
벨벳이 사실 관리기술올리는데 최고라는데 동감하지만 인도까지 가는시간이 오래걸리고 인도동해안쪽에는
늘 유해들이 도사리고 있기때문에 조금 꺼림칙한것도 사실입니다.고어-디우에서 벨벳을 한다고해도
엔피씨해적이 많으니까 귀찮습니다.
오슬로의 석상은 공업품거래랭을 올리신다면 추천할만하나 이익적인 면에서는 그다지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구요 석재1+목재1=기본석상1이 되기때문에 적재가 오히려 줄어든다는 점에서 한번에 싣을수있는 목재와
석재량이 제한되어있다는 점에서 비추입니다.(300+300=150개이상)와인비니거는 오히려 적재가 늘어나죠.

하시는 방법은요,상클기준으로 와인을 550개정도 싣습니다.
돛을 T자모양으로 펼치고 와인비니거를 꾸주히 생산해줍니다.물론 엄청나게 대노가다입니다 ㅡ.ㅡ;
물론 운용스킬은 써주셔야하고요 간간히 경계스킬도 써주셔야해요 경계스킬을 쓰지않을시에 가끔씩
유령선에 잡히거든요.
와인 550개정도를 기준으로 관리기술의 경험치는 380~420정도였습니다.
만약 3차강화배의 경험치 획득이 5라면 대략 80번의 대성공이 떳나는말이구요 적재가 넘친적은 거의 없으니
5정도가 맞는거 같네요.
관리기술 5에서 6까지가 5000의 경험치를 요구하고 6에서 7까지가 7200의 경험치를 요구하니깐 제가 하는
와인비니거550의 생산이 평균적으로 400의 경험치를 채워준다고 가정하면 보르도-포르투왕복을 15번이상 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네요.
15번 왠지 금방할것같죠?하지만 한번 가는데 550번의 클릭질수가 기다리고 있으므로 시간상으로는 제법 걸립니다.
와인비니거의 이익은 조미료폭만 아니라면 순이익이 발주서가격정도나옵니다.조미료폭은 포르투에서는 조미료가
있기때문에 거의 안뜨고요 보르도에서는 도시내에서 와인비니거를 생산하시는 분들이 많기때문에 심심치않게
뜨는 편입니다.

관리기술5에서 7까지 올리시고 나면 정말 토나오는데요 클릭질수가 정말 장난아닙니다.하지만 생산스킬7~10까지 어떤걸
찍으신다고 해도 똑같은 경험치를 준다고 하면 클릭질수는 그생산스킬 안에서는 뭘찍으신든지 비슷하다는 얘기가 됩니다.즉 생산스킬 7~10사이의 어떤생산물을 찍으신다고 해도 똑같은 클릭질수를 요구한다는거지요.
와인비니거는 한번에 550개의 다량의 물품을 싣을수있다는 점에서 3가지재료를 요하는 마닭이나 피자,2가지 재료를 요하는 석상에 비해서 한번 바다향해시 올릴수있는 경험치가 가장 많습니다.
게다가 포르투와 보르도 양쪽모두 와인을 판매하고 있다는 것이 한도시연안에서만 계속 찍으시는것보다 모험경험치
면에서 더 낫구요(아주아주쪼금이지만요)
정말 부관실만 아니면 절대 올릴일없는 관리기술7랭이었지만 막상 올리고나서 부관실이 활성화되는걸 보니깐 뿌뜻한
심정이네요.올리는데 정말 토나올정도로 힘들지만 올리고나면 뿌듯한 관리기술~
와인비니거로 한번 올려보세요~~

p.s : 행음이 엄청나게 들어갑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