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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01:06
조회: 5,142
추천: 4
적대도에 따른 관세적대도에 따라 관세가 달리 적용된다는 사실을 얼마 전에서야 이곳 팁게에서 보고 알았습니다.
전 적대도에 따른 관세가 영지와 동맹항 관계 없이 적용되는 줄로만 알았는데요,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동맹항에서는 적대도에 따른 관세가 붙지 않았습니다. 제가 국가 npc 몇 번 잡고, 망명투어 하다 보니 각 국가와의 적대도가 좀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동맹항 기준 100% 단가가 4000 두캇으로 일정한 개복치의 가격을 조사해보니 자국 동맹항에선 4000 두캇, 모든 타국 동맹항에서는 3440 두캇이었습니다. 그러나 영지에서는 국가 적대도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나타났습니다. 현재 잉글 국적으로 관계는 불신 상태인데, 런던에서는 개복치 3960두캇, 경계인 포르투갈은 리스본에서 3300대, 적의인 에스파냐도 세비야에서 3300대인데 포르투갈보다 더 쌌고요. 평상인 다른 국가의 영지에서는 역시 3440두캇이었습니다. 단, 불신인 오스만 투르크의 영지에서는 적대도에 따른 관세가 부여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알렉에서도 3440두캇입니다. 스샷을 첨부하면 좋겠지만.. 귀찮아서 안 찍었;;; 확실한 정보가 되기 위해서는 데이터의 양이 턱없이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참고는 될 것 같습니다. 결론, 국가 적대도에 의한 관세는 동맹항에서는 적용되지 않고 본거지와 영지에서만 적용된다. 단, 오스만투르크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위와 같은 가설을 세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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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