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분전 청산가리2님의 부관식 정리를 읽고

새끼양과순무찜 만드는게 복잡하고 귀찬아보여서 찾아봤더니..

튀니스에서 살수있네요????????ㅋ??

그래서 튀니스까지 순무를 사자~하고 달려가자니...

어떠한 길이 보이더군요...


리스본 - 세비야 - 튀니스 - 피사 - 마르세이유

바로 이 길인데..

이렇게 한바퀴 살짝 돌아주면..

감시/창고당번/선의

부관식의 재료를 모두 구입할수있습니다. 안만들어도 되지요.

표로 정리하고 싶었으나 귀찬기에 간단하게-

리스본 - 폴투갈풍 부야베스, 두부와 베이컨수프
세비야 - 콩소메수프
말세유 - 부야베스, 블르, 과일모듬
튀니스 - 새끼양과순무찜
[피사,제노바,나폴리] - 미트파이, 베이글


여기에 북해까지 귀찬음에도 불구하고...
항해장, 회계사가 필요하시다면..

런던 - 연어뫼니에르, 머핀
암스 - 건포도가 들어간 호밀빵


추가로 이것도 구입하셔야...

세뱌 - 새우허브마리네
리습 - 아몬드비스킷



돈은 있는데.....
레시피가 없거나!
재료만들기가 귀찬다거나!
부관식을 사먹기에는 돈이 너무 드네!!?
그런데 운전은 안귀찬군!



부관식재료 판매원이 팝니다.





P.S






후기 남기려 하다가...계속 생각이 드네요.
원래는 순무를 튀니스에서 살수있습니닷!<<<요거만 쓰려했더니
댓글에 왠지

이니 냠냠, 이제 팁을 보여주시죠, 이런건 자게에 올리세요

이런 댓글이 달릴까봐 ㅠㅠ
별걸 다썼네요.

그건그렇고..

판매원 부자될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