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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3 16:19
조회: 4,257
추천: 0
거의 다 알지만 어느정도는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유해 대처 팁.제목에도 써있다시피 대부분 아실테지만 새로 시작하시는 뉴비분이나
저처럼 멍때리고 플레이해서 몰랐던 분들을 위한 팁입니다. 어느 정도 렙을 넘으면 이제 모두 아프리카 / 카리브 / 인도 / 동남아를 향해서 가게 되죠. 그 때, 가장 성가신 건 유저 해적입니다. 군렙을 올리려고 팟한 군인분들이라면 몰라도 보석이나 향신료를 실고 올라오시는 상인분들께는 갤리가 따라오는 건 경악할 만한 일이죠. [요즘엔 모클 or 모대클로 끌고 따라다니는 아라갤 해적도 있으니..] 그 유해에 대처하기 위한 첫번째 팁. 과연 유해들이 자주 이용할 지는 모르겟지만 커뮤니케이션 > 상태설정 > 용무중[친구이외] 로 해주시면 검색은 안된다네요. 마주치지 않는 이상 상인분들이 그 해역에 없는 거라 이겁니다. 두번째 팁은 대형 팟[풀 팟 추천]에 추천합니다. 제가 직접 써먹었던 방법인데요. 우선 유해를 본 순간에 강습이 걸리지 않거나[그러니까 유해가 한번 클릭 삐끗해서 다시 추적] 유해 발견 순간에도 침착함을 유지하신다면 충분히 쓸만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함대장이 강습이 걸리기 직전에 함대 해산을 누릅니다. 대부분의 유해는 그 걸 알아채지 못하고[왜냐하면 함대해산해도 한 1초정도는 모든 배의 속도가 그대로 유지되니까요.] 한 명에게만! 강습을 걸게 됩니다. [걸리신 분은 나중에 애도라도 해드려야 합니다. 답이 없거든요.] 자.. 이제 강습이 걸린걸 확인 했다면[응? 굳이 확인 안하셔도 됩니다.] 전투에서 탈출한 함대원 + 부캐에게 로그아웃 명령을 내리세요. 언제 다시 들어가느냐는 유저분들 마음이므로.. [전 개인적으로 최소 2~3시간 이후를 권장합니다.] 적어도 강습이 걸리지 않은 함대원들은 수탈당할 염려가 적어집니다. 이상으로 아트레이안의 허접스런 팁이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고요. 적어도 댓글에 막말은 안달렸으면 합니다.[저도 나름 써먹을만해서 쓴거라서요.] 그럼 순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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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시 대항으로
질리지도 않고 잉여짓 중. 구석기부터 해놓고 아직 모상군 중 어느것도 만렙이 없는 잉여 중의 잉여란 바로 저를 말하는 것이지. 관종은 무시와 차단이 약 유해한테 털리기 싫으면 전용함 중량 달고 다니던가.. 참나.. ----------------------------------------------------------- 서버 : 폴라리스 나이 : 일단은 성인 대항하는 목적은 배 수집(?) (본) 닉네임 : 유랑선단 레벨 : 53/75/66 직업 : 랭작용 조선공 작위 : 준이등훈작사 특기 : 백병전 퇴각(?) 철종 안쓰고 튀는 게 더 잘 퇴각되는 불편한 유전자 군인 아닙니다. 군렙이 높은 건 군 선박을 타기 위한 선박 수집 목적입니다. (부) 닉네임 : Vengeht 레벨 : 38/68/17 직업 : 아르티장 작위 : 오등훈작사 ----------------------------------------------------------- 잘난 것은 없지만, 꿇릴 것도 없다는 게 소견 해적을 존경하지도, 혐오하지도 않습니다. (현 소지선박/플레이 자체는 투클이지만 선박 보관을 위해서 계정만은 많은) 개량형 노르딕 갤리온/개량형 슈퍼 프리깃/장갑 거북선/케벡/상업용 대형 클리퍼/원정형 티클리퍼/제례식 인디아맨/순항형 갤리온/돌격용 오스만 갤리/장관용 코르벳/건보트/중갤리스/전열함/장갑전열함/로얄 소브린/특주 조사형 프리깃/슈퍼 프리깃/노르딕 갤리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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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레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