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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3 17:31
조회: 723
추천: 2
가이아 아레스 : 연락고리를 만듭시다.예상했던 일은 일어나고야 마는 군요.
다가올 일이 마음에 썩 내키는 것은 아니지만 넋놓고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는 법. 뭔가 착실히 준비를 해서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집단의 힘은 개인의 힘의 산술적 총합이 아니라 상호간의 끊임없는 의사소통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기하학적 총합인 바, 긴 시간 각기 다른 곳에서 지내오던 사람들간의 이질감 극복이 현재로선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두캇도 모아야 하고, 길드도 정비해야 하고 할 일이 많겠지만... 양 서버의 거리감 극복을 위한 연락고리를 만들것을 제안합니다. 방법은 irc의 채팅방을 이용하는 방법이 현실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른 좋은 방법이 있다면 쪽글을 통해 함께 의논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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爲國獻身 軍人本分 丈夫雖死心如鐵 義士臨危氣似雲
국적 : 폴투...가 아니라 대한민국 대표닉 : 마르즈반 부케 : 가을동화(A팀 제독), Isaebella, 노숙의달인(B팀 제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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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