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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3 12:28
조회: 356
추천: 1
Christmas Weekend...오늘은 쉬고 싶은데...
점심 먹고 돌아오니... 학교 친구 문자가 왔네요; "2시에 만나자~" 음냐 어제 막차타고 피곤해서 좀 오늘은 쉴려고 했는데; 결국 오후에 위닝하고 노래방에서 놀고 하다가 저녁에야 게임 접속하겠네요 쿨럭; 그런데 하나 아이러니한게...이 친구는 여자친구가 있는데 왜 저를 찾는걸까요 쿨럭; 아마 지난번 위닝 진것때문에 이가는게 아닐련가 쿨럭; 익숙한 크리스마스지만 이번에는 행복함이 먼저 오네요 ^^ 소중한 사람에게 직접 메리크리스마스라고 말할수 있었으니까요 ^^ 작은것에도 행복해 하는 제가 어찌보면 바보같긴 하지만 ㅋ 그래도 사악한것보다는 낫다고 봅니다 ^^;(물론 교역할때나 그럴때는 사악모드로 갈때가 많지만요;) 이번에 친구랑 가는 노래방도 분명 노래방값 내기 할거 같은데; 이번에는 안 질려고 몇곡 연습해 놨습니다 ^^; Kinki Kids의 "정열"과 Malice Mizer의 "월화의야상곡"을 좀 연습했는데 이번 내기에도 지면...저 연말까지 완전 오찌엘이라서요 쿨럭; 그럼 모두들 즐거운 주말 행복한 하루 순조로운 항해 되세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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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인에서 깨어난 북해의 마왕...
다시 상클렙 in 북해는 못하겠지만... 주어진 때에 최선을 다해보는거다! Stand Up To The Victory! 에오스서버 22/52/8 베이스볼파크 길드 길드마스터 Al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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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f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