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핑다 퍼가는데..... 6+4랭 + 피방부스터로 55개 사지네요.(점유율 44%)
피방부스터니까,,, 15랭보다 더 사는게 이정도라는건데...
반면에 암보에서는 5+2랭에 점유율은 잘 모르겠는데 (디케 잉글인데 높아봤자 30%정도될듯? 20%도 안되려나?)
피방부스터 안쓰고 육메합쳐서 한 110갠가 정도 사지는데.......

육메는 랭이 절반정도 밖에 안되는데도 발주서당 갯수가 핑다 따블인데
핑다푸면서 내가 왜 이러고있나 이런 생각이 ㅡㅡ;; 구입가도 안드로메단데.

제 경우로 대략 발주서당 원가를 따지면
핑다는.... 뭐 150상승에 샀으니까 대략4천에 샀다고 치고. 55x0.4+8.5(4발시세)= 30.5
육메는.... 뭐 갯수는 차이나지만 대충 합쳐서 2천두캇이라고 치고. 55*0.2+8.5= 19.5

대충 계산하기 쉽게 적재 1100이라고 치면
핑다= 1100/55=20 => 0.4*1100+8.5*20 => 440+170=610
육메= 1100/110=10 => 0.2*550+8.5*10 => 110+85=195 ->>>>>>> 415차이.

매각시세는 잘 기억안나는데, 핑다는 플리머스기준 100에 약 1.6... 육메가 1.3이라고 치면
1100개 팔면 핑다 1천600 vs 육메1천300 = 300차이. 결론적으로 육메가115 이득.
(시세는 다를 수 있는데 결론적으로 핑다가 육메시세보다 4천150두캇이상 비싸야 이득)

이건 물론 보석은 약 15랭 이상에 점유율 44% vs 향신료는 7랭에 점유율 더 낮은데 나온 결과니까
동일 조건이면 원가는 안드로메다 차이날거같은데.... 그래도 핑다를 해야되는건가요?

물론 핀자라가 거리가 조금 더 짧고, 화재걱정 없고 유해위험도 비교적 적다는게 큰 매리트인것 같긴 하지만.
원가가 엄청나게 차이나는데 의문이네요.

아직은 허접이라 잘 모르고 하는 말이니 고수님들께서 지도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