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띄우고 오늘 자기전에 홍해 앞바다에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첫 교전에서는 사령탑 달린 전열함에 익숙해져있던 나머지 포격에 의한 혼란을 생각하지 못하고 혼백에 걸려서 위기에 처했네요.

 

그 이후부터는 잘 썰어주더이다. 경치나 수련치 이벤할때 열심히 싸워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