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 서버에서 게임을 즐기고 있는 대략난감 이라고 합니다.

CJ의 늦은 패치로 인해 1주일 간격의 패치는 고사하고 , 늦장 대처로 인해

남미땅이 보고 싶었던 본 유저는 14일 무료체험을 나서게 되었습니다.

처음 도착한 일본서버 처음 마주친것은 해적이었습니다.

매우 친절하게 질문에 응답해 주었고  잘 정리된 개인상점들을  볼 수 가 있었습니다.

언제 패치될지도 모를 이번 일섭 패치를 도져히 궁금해서 접속한 순간

유저수는 리스본 73명 정도 검색되더군요

외치기가 전혀 없다는게 좀 이색적이었습니다.

못보던 옷들과 아이템들이 보이네요  소개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