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관실 승계 아라비안 갤리
모상군을 골고루 20대로 맞춘 유저였는데, 아라갤을 무역용으로 쓰는 것 같았습니다.
위임항해를 즐겨 쓰는 모양인지, 배의 빠르기에는 별로 신경쓰지 않은 것 같은 모습입니다.



수송용 케벡
요구레벨이 좀 애매하지만, 그만큼 고성능 스펙을 자랑합니다.
지벡 같은 25/32/25 모든 레벨을 골고루 요구하는 선박이 아니므로, 16/36/32라는 레벨은 어떻게 보면 현실적인 레벨이기도 합니다. 적어도 모험쪽은 터치 안해도 탈 수 있으니까요.
그러나 실제로 바다에 나가면 상업용 지벡은 곧잘 볼 수 있는 데 비해, 케벡은 흔치 않습니다. 지명도가 낮은 탓일까요?



많은 투자가 들어간 간자 다우입니다.
간자다우가 비슷한 렙제 배(수대스, 더치, 상클 등)에 비해 좀 느리긴 하나, 넓직한 창고가 매력적입니다. 게다가 돛단배 같은 것이 꽤 귀엽습니다.
이 배의 오너분도 같은 생각으로 만들지 않았을까요?



농장에 대량의 붉광을 들고가서 최고급루비로 만들었습니다.
이 루비들은 개삼판을 만들기 위해(장갑 강화) 요긴하게 쓰일 예정입니다.



농장에서 최루비를 만들고 자카르타로 위항하던 도중 만난 상대갤입니다.
여러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엿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