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의 대량 생산지인..켈리컷..


대부분의 상인분들과..조선공분들이 장기체류(?)하시는 항구이죠..


엄청 바쁜 도시 중에 하나입니다..<리습만큼은 아니지만서도;;;>


그 켈리컷..쭉한번 돌아보셨습니까??

은근히 볼게 많더군요..

사원입니다..
지금 사무실 사양이 ㄷㄷ이라..멋지지는 않지만..


대항의 참맛은..군인이든..상인이든..모험가이든..

대항해시대의 여러 경치들을 구경하는 맛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