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 깃털 부채인지 타조 깃털 부채인지 뭔가 좋은 깃털부채를 준다는 npc가 있다고 해서 수탈하러 갔다.

그 시절은 한참 군렙하던 시절로 겁대가리가 제대로 레벨업되어 있지 않은 상태였다.

호기있게 목표 npc 를 사냥하러 간 결과



부비부비.. 해어나올 수 없는 부비부비 지옥에 빠지게 되었다 -_-;

부비부비를 즐기시는가? 그렇다면 인도양으로 달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