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유럽은 마지막입니다. 
뭐 로잘리오, 요한나 등 많은 언니들이 있지만, 다다익선 보다는 소수정예라 할까요?

최근 맘에 들기 시작하는 언니가 에레오노라인데... 
두번째 스샷에 있는 대사가 절 끌리게 하더군요...(왜인지는 저도 잘... ^^;;)


p.s 언니라 한 것은 단순히 술집에서 일하는 분을 지칭하는 단어입니다. 오해 마시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