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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1 19:34
조회: 1,441
추천: 0
함대의행방에 쓰인 배 ^--^
함대의행방은 그냥 해군으로 하는 랭작보다 약간 어려운 정도 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원래 백병으로 불가능하지만 에르난의 방해스킬이 있으면 가능해져요. 캐릭터 공방이 235/375 였기 때문에 스샷 속 갤리스 선제공격이 달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완료 할 수 있었네요. 즉 완전 이동용 선박으로 만든 갤리스로도 했으니깐 더 강력한 선박인 중갤리스나 라르와이얄로 무리없이 하실거에요. 일등전열함 역시 마찬가지네요. 개인적으로 일등전열함이 더 쉬울거라 의심치 않네요. 에르난의 방해스킬만 있다면 대형조교 대신 대형선미루 두개를 넣어주세요. 방해스킬로 방해만 성공하면 돌격 두번에 난파시킬 수 있어요. 나머지는 최소한의 컨트롤만 된다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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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가슴 찍었다고 뺨맞은 남자.
어떤 남자가 지하철 1호선을 탔다.
자리가 없어서 의자 앞에 서서 가는데 마침 어떤 여자가 의자에 앉아 있었다.
여자는 가슴이 푹 패인 옷을 입고 있었고 글래머였다.
남자는 흠짓 놀랐지만 그런가 보다하고 핸드폰을 꺼내 게임
(맞고 였던 걸로 기억함)을 했다.
근데 앉아 있던 여자 째려보더니 갑자기 일어나 뺨을 후려 갈기며
손에 들린 핸드폰을 낙아 챘다.
"야 이 ㅅㅐㄲㅣ야, 너 내 가슴 찍었지?"
주변 사람들은 웅성거리고..
순간 남자는 여자 가슴이나 몰래 찍는 변태 파렴치범이 됐다.
남자는 황당했다. 게임하고 있는데 가슴찍었다며 뺨을 때리다니..
근데 남자 더 억울한 건 자기 핸드폰이 스타택이었다는..
남자 황당해서 "저기요, 제 핸드폰 카메라 없는데요."
그때 "어 저거 카메라없는데.."라는 어떤 사람의 말이 들려왔다.
그제야 상황파악이 된 여자는 얼굴이 벌게 졌다.
더 이상 버틸 수 없어 후다닥 전철에서 도망치듯 내렸다.
근데 게임하다 싸대기를 맞은 남자는 정신이 없었다.
여자가 잽싸게 도망치는데 잡지도 못한 것이다.
"어..어.."하는 사이 전철의 문은 닫혔다. 게다가 핸드폰은..
여자 손에 들려있었다. 이런 씨앙..
자기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도 여자는 받지도 않았다.
남자는 황당하고 억울하고 분했지만 어떻게 할 도리가 없었다.
그냥 핸드폰이라도 돌려주던지..
그리고 며칠뒤 회사로 택배가 도착했다.
주인에게 억울한 누명을 씌운 카메라없는 폰 스타택이었다.
여자가 전화번호부의 친구들
연락처를 통해 회사주소를 알아내 택배로 부친 것이다.
착.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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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y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