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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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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5일 인도에 처음갔습니다전투렙 12였었나요 세비야에서 바바겔 산다고 6시간동안 삽질하면서 알게된
(전 바바겔이 세비야에서 파는줄 알았습니다 -0-) 지금 같은 길원(길드 가입 사유도 모험가분들이 보물 캐준다는 소리에 혹해서 ㅋ) 과 함께 인도로 가며 찍은 스샷입니다 아프리카 동쪽 도시부터 홍해를 지나 인도까지.. 마을 하나하나 다 찍으며 6만두캇만 투자하면 모든 마을에서 랭커였던 그때 랭커템 뭔지 본다며 도시마다 다 투자하면서 옷사고 쇼핑하다 결국 거지가 되서 인도에 도착했습니다 후추를 샀더랬죠 밑에 코친항이 있는것두 모르고 고어로 부메랑 돌았습니다 인도에 사람이 없었었죠 간혹가다 한명 보면 반가워서 서로 인사하던 그때였으니 개조한 중캐에 후추 200개와 선원 필요최소만 태우고 물자보급하고 런던까지 갔습니다 가다가 선원 다 죽고 3명만으로 희망봉을 돌았습니다 한시간 가까이 걸리더군요 가는데 9시간 돌아가는데 7시간이 걸렸습니다 라스팔마스 앞에서 불나서 후추가 탔을때 저 후추 탄 갯수만큼 담배 피며 안타까워 했었죠 참 스크린샷 하나하나 보니 얼마 되지도 않은 그때의 추억이 떠오르네요 그 170정도 남은거 팔구 상렙 5에서 11까지 오르고 기겁할뻔했죠 ㅋ 요즘엔 길드간 전쟁에 휘말려서 게임도 못즐기네요 대해전과 길드전이 끝나면 모험가로 전직해서 전세계의 유적이나 찾으러 다닐렵니다 포세이돈서버 카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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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