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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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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시크한로디16세 (2편)먼저 자서전이 재미있다고 쪽지 보내주시는분들 감사합니다 힘입어서 더욱더 리얼을 더 강조해서 적어봅니다
난 오늘도 아침에 눈을뜬다 부모님 한테는 죄송하지만 중졸인난 오늘도 배달가야한다며 남은 반찬을 다 비벼서 말아먹은뒤(인생도 이리말아먹거) 집을나선다 오늘은 기분이 산뜻하다 어제 배달도중 만원을주웟다.. 오늘이걸로 정액제나 질러야지 후훗.. 난오늘도 배달을 끝내고 늦은밤 어제 주운 만원으로 피시방을간다... 늦은저녁 난 배가고파서 컵라면과 밀키스 1병으로 늦은야식을 때우고 내 손과발 키보드와 마우스를잡아본다 난 게임을키면 집은 잘나간 사업자 집안으로 둔갑한다 아버지는 대기업 부장이된다 난 순간 자아도취 에 빠져 각성한다 난이렇게 오늘하루도 내 하루를 떠올리며 라면을먹어본다... ps난 죽지않어 불멸의배달짜장 이니가... 이모든건 로디의 지인들의 사연을 듣고 적어나갑니다 도구점주인:어서오세요 피시방주인: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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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信平君]嬴頗
신평군 염파 오늘이 이후 누가 이 어려움을 극복하여 이곳에 오겠는가? -부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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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ar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