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간만에 대항과 상관없는 질문<
[판소시]라는 카페에서 일어난 대화를 눈팅하다가 혹시나 해서 적어봅니다.

저는 공산주의가 '극히 철학적이고 이상적'이기만 한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공산주의와 같은 의미로 사용되는 사회주의도 마찬가지고요.
시장경제체제는 '인간의 단점을 장점으로 바꿔'서 효율을 보는거라고 보는데..
그 장점에도 단점이란 그늘이 비춰지는듯 합니다.ㄷㄷ

쨌든.
공산주의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공산주의를 따라놓고 그것을 악용하여 생산을 소홀히 한 '인물들'과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파로 갈라놓고 싸운 '선진국들'과
현재 '공산주의를 택한 나라의 수뇌부들'이 나쁘다고 봐요.
그 택한 나라의 수뇌부가 누군지는 다 아실거고..

여러분은 공산주의(사회주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일부 분들은 사회민주주의인가를 추구한다던데 그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