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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4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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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 ??의 항해일상 [ 범인은 바로 너 ]평소와 다름없이 돛을펴고 바다를 달리고있다 배 무겁다고 적재량 낭비한다고 선원을 굶기며 항해를 하는 악덕 선장 , 이 사건은 , 동남아시아 무역을 마치고 택시를 잡아 돌아오던중의 이야기다
선원을 싸그리 해고하고 한명만 남긴채 끌려가고 있던도중이었다,
“ 선장, 누군가 적재화물을 계속 훔치고 있습니다 ”
선원의 보고 , 누군가가 적재화물을 훔친다는 정보였다
“ .. 미쳤냐 너? 내 배에 나를 제외하고 몇명이 타고있는지 게산해봐 .”
선원이 더듬거리며 말했다
“ 엇.. 어엇.. 그..그게 선장을 ㅈ..제외하고 저 한명 뿐입니다, ”
피식. 웃긴자식 간이 배 밖으로 튀어나온 놈이었다
“ ,.. 당장 뱉어 ”
그렇게, 그 선원은 유럽에 도착할때까지 마스트에 묶여서 항해를 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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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wkoRaw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