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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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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Britain Dream [공지] 긴급수정(?)예, 또 인사 드리게 됬네요. 다름이 아니라 첫 화 <악동>편의 내용이 약간 모순된 부분이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오늘 오전에 학교에 가서 갑자기 떠오르더군요. 아, 기억이 안나신다고요? 특별히 준비해드리죠. 아니 준비해야겠죠. " 어유 무슨! 아니에요! 아저씨. 성능 좋은 경 캐러밸 있어요? " " 드디어 배 사는겐가? 물론 경 캐러밸이야 소형창고에 많지. " " 저 구경 좀 해볼께요! " " 구경할게 뭐있다고. 자. 9만두캇만 줘. 장갑도 튼튼한 재질이고, 내가 신경 많이 쓴 배라고. 9만두캇이면 거저야 거저. " " 그래 알았어요! 자 여기. 몇일 있다 찾으러 올께요!! " " 오냐, 걱정 붙들어매라고! 내가 최고급으로 준비해놓을테니까. " 그렇다. 예, 바로 이 부분에서 주인공 '스티브'는 조선소주인에게 배를 몇일 후에 찾으러 온다고 하였습니다만. 그렇게 보급을 마치고 드디어 런던 앞바다로 출항한다! 스티브의 첫 출항! 과연?! 으잉?? 아마 보시는 분 중 몇 독자분들도 발견하셨으리라 봅니다. 분명 몇일 후에 찾으러 온다던 배를 몇 시간만에 찾은건가요?? 참고로 저 조선소주인과 말하는 것. 그리고 저의 네레이션 내용은 동일 날짜입니다. 오전 오후만 틀릴 뿐이죠. 아무래도 첫 연재다보니 긴장 아닌 긴장을 했거나 혹은 너무 늦은시간이라 제 집중력 저하로 인해 벌어진 실수로 보입니다. 따라서 저는 그렇게 보급을 마치고 드디어 런던 앞바다로 출항한다! 스티브의 첫 출항! 과연?! 이던 내용을 그렇게 한바탕 연설이 끝나고 선원들을 데리고 주점으로 가는 스티브! 과연 주점에서는 무슨일이?! 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또한, 앞으로는 이런 실수가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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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 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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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의보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