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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4 02:19
조회: 618
추천: 0
서로 대화를 해보니각 가치관이 서로 극명히 다르다보니 대화를 해도 저역시 그렇고 자신들의 주장만 반복하는 감이
없지않아 있네요.
물음에는 새로운 물음으로 답하고.. 어쩌다가 서로의 의심의 골이 여기까지 왔나 싶기도 하고
아쉬움이 드네요.
기존네덜의회분들에 동조하시는분은 NIS의 말을 이해못하시고 NIS에 동조하시는 분들은
기존네덜의회분들의 말을 이해못하시는.. 그런 현상이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저역시 중립적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이미 균형의 축이 한쪽으로 기운상태이니깐요.
사건의 중심에 있는 제가 아무리 중립적이라고 외쳐봐야 믿을사람도 없고 저역시 제 자신이 어느순간
중립노선에서 벗어나있을테니 말이죠.
사람이란 생각이 다양한 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그러니 어느쪽이 다른사람에게 어떠한 생각을 강요할 수는 없는거죠. 힐링셔틀님은 대항해시대에서의
세력 이라는 단어를 투자할 수있는 두캇의 양으로 보는 반면 전 얼마나 많은 유저수를 지니고 있느냐로
보듯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여기서 대화로 의미없는 소모전을 진행해봐야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NIS의 투자전으로 브레멘 뤼베크 단치히 같은 누구에겐 중요히 쓰일 동맹항을 잃게 된점은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저희는 뤼베크 단치히 보단 앤트워프를 원했고 그 앤트워프를 얻기 위해 투자를
하고 있단거 조금이나마 알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이거 오늘은 밤새서 출근해야겠네요.. ㅎㅎ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바라며 순항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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