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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5 05:06
조회: 820
추천: 1
궁금한게 있습니다.복귀한지 얼마 안되서 잘은 모르겠는데.. 그래도 네덜이 제 마음의 고향이라 궁금해서 하나만 여쭤볼게요. 저기.. 앤트 먹기 전 부터 앤트 먹는다고 언플 하시던데.. 요즘은 투자전 그렇게 진행하십니까? 그렇게 투자전하기 전부터 우리 어디 먹을건데 광고하고 그러면 상대측 국방 애들은 놔두고서라도 개미들까지 건드려서 우르르 달려들텐데 왜 공개적으로 공투를 하시는지요? 안그래도 잉들애들 머릿수 하나는 대단한데 왜 그러죠? 전 언플을 보면서 아.. 성동격서라도 펼치려나? 생각했는데.. 좀 실망입니다. 왜 여기서 서로 댓글놀이 하시면서 정보가 줄줄줄 새고 있죠? 왜 그러죠? 언플이라고 보기엔 너무 정확한 정보들이 많이 새고있지 않습니까? 의회던 니스던 간에 국방 있을 거 아닙니까.. 거짝에서 좀 의논하고.. 투자전 하실거면 이왕이면 제대로 좀 해주시죠? 깃발을 돌렸고 못 돌렸고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타국에서 외화를 벌고 있는 제2동포나 개미들도 대표성을 주장하시는 곳에서 뭔가 보여주셔야 동참을 하지요.. 그냥 안타깝고 궁금해서 몇 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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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랑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