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논쟁을 어디까지 지속해야할지조차 이미 회의감이 들며 

잉글랜드, 기존네덜의회, NIS 의 각 단체들이 어떠한 행동 및 말 사건을 보고 판단하는건 제목에서 보시다시피 다 다르다고 생각이 듭니다

힐링셔틀 님이 정세설명에 대학연대장인 저를 언급하실때 해적들을 규합하여 세력을 키우는 무시무시한 사람이라고 표현하시고 nou와 기존네덜의회 중재당시 제가 북해협정을 위해 당시 사략 사랑길드로부터 잉글랜드 국적을 치지말자는 합의를 이끌어낸 건 쏙 빼놓으신걸 보고 그저 안타깝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자기에 맞게 어떠한 상황을 두고 유리하게 생각하려는 거라고 봅니다. 

저역시 NIS의 입장에서 사건들을 보기 때문에 잉글랜드 기존네덜의회 사람들과 보는 시각이 다릅니다

 힐링셔틀님이 NIS를 지속적으로 깍아내리시려는 건 어쩌면 당연하다고 봅니다. 

어차피 서로 논쟁해봐야 감정싸움만 치열해질뿐 득될건 없겠죠. 또한 힐링셔틀님이 NIS를 지속적으로 언급하시고 깎아내리실 수록 양 진영간 의미없는 감정싸움만 지속될뿐이라고 봅니다. 힐링셔틀님이 저희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언급하신다고 해서 저희가 이에 대응한다고 해도 끝없는 싸움의 연속일 뿐이죠. 

결국은 사건을 두고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일 뿐이지 누가 옳고 누가 선인지 는 판단할 수 없는 것이니깐요

저희 NIS에서도 조만간 독자적인 노선을 표함과 동시에 앞으로의 방침을 인벤에 올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아래 내가김태연이다2님이 네덜게에 올리신 글들 (이중엔 지나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한 글도 있죠)과 네덜 팁글까지 네덜게시판에 오셔서 반박하는 일은 이제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NIS 가 잉글랜드 게시판에 가서 이러한 물의를 범한 적은 없었고 앞으로도 없도록 조치할 겁니다. 

그럼 다들 순항하시고 투자전이 벌어진 지금 투자전 본연의 재미를 만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Ps. 개인적으로 저 역시 에오스때 플레이했고 에오스때 유명하셨던 라팔님을 보니 한때 같은 서버 유저를 만났단 것은 매우 반갑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