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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6 18:34
조회: 1,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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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의 주적은.....잉글랜드 아닙니다
분열된 의회와 nis도 아닙니다....
사실 네덜의 신삼국으로 힘이 이렇게 약한건
솔직히 30프로 이상으로 영향을 준분이 따로 있죠...
캡틴박.... (박지성)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리나라 사람들은 애국심이 투철해.... 외국에서 활동하는 운동선수들에게 엄청난 환호와 박수를 보내죠...
현재도 토요일 저녁만 되면 한국 남자의 몇몇은 sbs espn을 틀어놓고 축구를 보고 환호하며
항해를 하고 있을겁니다.....
박지성, 이영표, 송종국 트리오가 네덜리그에 쭉 뛰었고 손흥민, 박주영 등 후발 주자들도
네덜리그에서 뛰었다면.... 네덜의 인구는 지금보다 조금은 늘어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 그래도 프리미어리그랑 라리가 잼나긴하죠.... 어쩔수없이 한숨쉬는 암스 소시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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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이 지나도 기억될 사진과 추억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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