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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1 00:25
조회: 1,226
추천: 6
신뢰?? 폰토스네덜을 봅시다지금 저 협상을 주도한 기존네덜의회
대부분이 폰토스섭당시 사람입니다 폰토스때도 중요하다는 항구인 코 펜하겐 함부르크 (그당신 앤트워프가 동맹항이 아니었습디다) 는 제외된 채 상대적으로 가치가 떨어지는 뤼벡 같은 항구 2 3개정도 받고 통합때까 그렇게 잉글의 그늘아래서 살아 온 사람들입니다 기존네덜의회가 하는 말이 잉글한테 잘보이고 신뢰를 주 면 앤트나 함부 줄수 있다는 거처럼 말하는데 폰토스때 그렇게 오래 잉글 이랑 협정맺고 잘 지켰지만 좋은 항 구 한번도 받은적 없는걸로 압니다 게다가 기존네덜의회서 협상한 대 표단들은 애초에 앤트나 함북같은 항구 받아올 마음도 없을 겁니다 특히 무적불패씨는 일자라인 관심 없자나요?? 내가 들은말이 있어서 이제는 친히 잉글랜드에 뒷돈 바치는 마당에 아.. 대놓고 돈준다했으니 뒷 돈은 아니겠구나 이번에도 잉글하는거 보시면 앤트 를 줬으면 nis의 행동도 볼수 있었고 상당수 투자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었는데 기존네덜의회가 친히 잉글에 돈을 바치도록해서 네 덜인끼리 싸우게 생겼으니 더더욱 잉글을 신뢰못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존네덜의회 대표단 들도 싹다 잡아서 잉글에 망명보내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함부르크 앤트워프? 애초 에 저사람들은 얻어올 생각없는거 같구요 폰토스때도 그랬으니깐요 그냥 쓰레기항구 몇개 받고 잉글의 그늘아래서 살면서 의회장인노릇이 나 하는게 저사람들 목표인 것 같네요 같이 잉글랜드랑 싸우는건 바라지도 않았고 관망하겠다는 기존네덜의회 가 같은 네덜인을 공격하겠다고 선 언하니 어이 상실 ㅎㅎㅎ 투자하시는 네덜분이나 nis 분들에게 한말씀 드리면 굽히지 마시고 하던대로 나가세요 저역시 그럴겁니다 일제 강점기때 일본보다 더 나쁜게 친일파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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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