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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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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한 고등학생이 길드 가입을 간절히 희망합니다. 고등학교 입학 후 제대로 접속도 못하는 상황에 반쯤 접은 상태였습니다. (비록 공부는 크흠)
하지만 이번 발주서가 다시 돌아오고, 주말에라도 틈틈히 해보자는 취지로 이렇게 대항해시대로 돌아왔습니다. 1년 7개월 정도를 플레이해온 대항해시대에 관한 강한 향수가 느껴질 정도로 그 잔재는 제 마음속에 많이 남아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돌아왔으나… 제 캐릭터의 상황은 참으로 암담하더군요. 군렙을 위해 사둔 대포 다발들은 공유창고와 함께 이미 봉인됬고, 군렙한다고 설치던 과거의 저로 인해 자본금은 정말 발주서 사면 없어지는 수준, 강화를 다짐했지만 하나도 강화 못한 상대클 기타 등등 하지만 무엇보다 슬펐던것은 복귀 첫날 육메를 사오면서 쓸쓸하고, 지루한 이 느낌이었습니다. 발주서 패치전 제피로스 바사여단에 있을 당시 몇몇 분들과 즐거운 시간이 제 대항해시대를 플레이할때 가장 즐거웠던 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이 곳을 나오면서 서서히 흥미를 잃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길드를 알아보려하는데 제가 조금 숫기가 없어 이렇게 글은 써도 가입신청은 못하고, 고등학생이라는 신분으로 자리만 차지하게될 저를 받아줄 길드가 있을지도 의문이었습니다. 혹시 이런 저라도 받아주실 길드가 있다면 저로서는 너무나 감사하며 기쁜일일 수 없을것입니다. 참고로 제 아이디는 lVoCl네덜란드 이며 레벨은 ?/65/52 입니다. 투클유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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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시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