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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7 17:53
조회: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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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부산 갈매기
'이대호와 일곱 난장이' 라는 팀컬러가 있듯이 정말 이대호와 호세를 제외하고는
타격력이 한심한 수준이다. 강민호 조차도 06년도에는 크게 도움되지 않는것이 아쉽고
전체적으로 타격력이 낮은건 아쉽지만, 육성후에는 그나마 봐줄만한 능력치가 된다.
에이스 손민한의 상승세는 여전하며, 04년도에 롯데로 이적해온 이상목이 드디어 부활에 성공하였다.
하지만 4,5선발 불안은 여전하고 중계진 자원이 전년도보다 많아져서 그나마 다행,
노장진의 빈자리는 류현진 대신 들어온(!) 나승현이 제역할을 다해주고 셋업 이왕기도 스텟이 준수한편
고코스트는 10성 - 손민한 이 있고
1성 야수는 8명이 있으며, 총 111 코스트로 완성할수 있다.
10성 손민한과 타선의 핵심 7성 이대호를 가지고 잇으면 모아볼수 있겟지만 추천하진 않는다,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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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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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zz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