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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7 18:14
조회: 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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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유니콘의 뿔
3년만에 다시 한국시리즈 정상에 오른 03현대,
전준호의 부진이 아쉽긴하지만 유학으로써 능력치를 올릴수 있고,
부활의 조짐을 보여주고 있는 박종호까지 번트능력치가 좋다.
클린업에는 KIA로 이적한 박재홍 대신 , KIA 에서 영입한 정성훈과
53홈런을 쳐줬지만 이승엽에게 밀리고만 EX심정수,
꾸준한 이숭용까지 라인업이 매끄럽다. 게다가 모든 현대의 고민인 이숭용의 수비력은 이번년도만큼은 고민이 없어졌다.
박경완이 SK로 떠난 자리에는 LG에서 온 김동수가 안방자리를 대신해주고,
용병 브룸바와 박진만, 조재호까지 준수한 능력치를 보여준다.
선발진의 무게감이 다시 강해졌다.
뒤를 있는 김수경 전준호까지 준수한 능력치를 보여준다.
5선발 이동학은 제구력과 변화구가 준수하지만, 체력이 낮아 얼마나 이끌어줄지가 고민이다.
중계진 역시 준수하며 육성과 유학으로 낮은 코스트에 비해 좋은 활약을 보여줄 선수들이 많은것이 장점이다.
셋업 이상열이 제역할을 다해줄것이며, 마무리 조용준이 기록에 비해 능력치를 짜게 받았으나,
육성으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줄수 있을듯 하다.
고 코스트로는 10성 - 심정수 , 9성 - 정민태 , 8성 - 바워스 가 있고
1성 야수는 7명이 있으며, 총 120코스트로 완성할수 있다.
투타의 핵심인 심정수와 정민태를 얻었다면 시작해보는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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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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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zz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