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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7 06:58
조회: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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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을 잃어버린 느낌?어제두 글 쓴적이 있지만..
정말.. 디아 1,2때도 그랬지만.. 겜 스토리를 이해하며.. 겜을 진행 하려고 애쓰고 있는 한 유져입니다..
맵에 까만건 용서 못하고 다 뚫고.. 상자건 가방이건.. 일지 얻지 못하면 전 퀘로 돌아가며.. 진행하고.. 동영상 나오는데로 다보고.... 암튼 남들이 생각하는 폐인짓거리라고 생각 하는거.. 다해보면서 진행해온 결과...
레아가... 레아가... ㅠㅠ... 완전 3순..(순결 순진 순수)의 상징인 레아가.. ㅠㅠ
완전 멘붕이 와버려서... 디아블로 이 나쁜 자식을 죽이지 않으면.. 안될거 같은... 우울모드에 빠져버렸음....
엄마가 그랬다는게 더 믿기지 않고... 정말... 목소리도 이쁘고.. 북미케릭 답지 않게.. 동영상에 그려질때도 이쁘고... 참 좋아했었는데...
이럴수가....
디아블로 네 이넘!!! ㅠㅠ 복수할꺼야 ㅠㅠ
나의 오늘이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 디아 넌 내가 오늘 잡구!! 레아 복수 하구 말꺼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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