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두 글 쓴적이 있지만..

 

정말.. 디아 1,2때도 그랬지만..

겜 스토리를 이해하며.. 겜을 진행 하려고 애쓰고 있는 한 유져입니다..

 

맵에 까만건 용서 못하고 다 뚫고..

상자건 가방이건.. 일지 얻지 못하면 전 퀘로 돌아가며..

진행하고..

동영상 나오는데로 다보고....

암튼 남들이 생각하는 폐인짓거리라고 생각 하는거..

다해보면서 진행해온 결과...

 

레아가... 레아가... ㅠㅠ...

완전 3순..(순결 순진 순수)의 상징인 레아가.. ㅠㅠ

 

완전 멘붕이 와버려서...

디아블로 이 나쁜 자식을 죽이지 않으면..

안될거 같은... 우울모드에 빠져버렸음....

 

엄마가 그랬다는게 더 믿기지 않고...

정말... 목소리도 이쁘고.. 북미케릭 답지 않게..

동영상에 그려질때도 이쁘고...

참 좋아했었는데...

 

이럴수가....

 

디아블로 네 이넘!!! ㅠㅠ

복수할꺼야 ㅠㅠ

 

나의 오늘이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

디아 넌 내가 오늘 잡구!! 레아 복수 하구 말꺼야 ㅠㅠ